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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선생님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011회 작성일 19-11-28 20:39

본문

스승의날 선생님 선물

스승의 날 어느 초등학교에서
반 아이들이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는데...

먼저 꽃가게를 하는 집 아이가
선생님에게 예쁜 꽃을 선물했다.

이어서 옷가게를 하는 집 아이가
속 옷을 선물로 가져왔다.

하나,둘... 자기네 집에 있는 것을 정성스럽게
선물로 가지고 온 것에 선생님은 매우 흡족하였다.



다음엔 집에서 술을 파는 아이가
상자 하나를 선물로 가져왔는데
안에서 아래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고 있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보며,

'음...이거 참, 맛이 상당히 독특하구나.
혹시 독일산 포도주니?' 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가 답했다.
'아닌데요.'

이번에는 아예 손바닥을 펴서 받아먹어 보며
'음... 아무래도 프랑스산 고급 포도주인가 보구나!'

아이는 또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럼 도대체 상자 안에 든 것이 뭐지?'
아이는 머뭇거리면서 말했다.
.
.
.
.
.
.
.
저 그거는 우리집 개가 낳은 강아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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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선생님 선물 스승의 날 어느 초등학교에서 반 아이들이 선생님께 선물을 드리는데... 먼저 꽃가게를 하는 집 아이가 선생님에게 예쁜 꽃을 선물했다. 이어서 옷가게를 하는 집 아이가 속 옷을 선물로 가져왔다. 하나,둘... 자기네 집에 있는 것을 정성스럽게 선물로 가지고 온 것에 선생님은 매우 흡족하였다. 다음엔 집에서 술을 파는 아이가 상자 하나를 선물로 가져왔는데 안에서 아래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고 있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보며, '음...이거 참, 맛이 상당히 독특하구나. 혹시 독일산 포도주니?' 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가 답했다. '아닌데요.' 이번에는 아예 손바닥을 펴서 받아먹어 보며 '음... 아무래도 프랑스산 고급 포도주인가 보구나!' 아이는 또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럼 도대체 상자 안에 든 것이 뭐지?' 아이는 머뭇거리면서 말했다. . . . . . . . 저 그거는 우리집 개가 낳은 강아진데요. 댓글 남기고 가이소
추천6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호 호 호 호 호 ~우~하 하 하
술 맛을 제대로 짚었습니다

*술 중에 ~찌린내 나는 外國포도주 향기 맛?
주사님들께서는 다~ 알고 계신듯 합니다요

*체인지님! 男의 일이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이틀 지나면 주말이고 ~12月달력 한장 때그랑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월말 마감 하심이~♡♥♡♥♡택배 갑니다
아차!----추천도~꽝~~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한남주부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알찬 12월 만드시고 건강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 배꼽만 보이다가
또 좀 있으면 배만 보이다 햇깔려서
이미지 몽땅 마 업쎄뿌고 글만 올렸심더
추천 고맙구요
흔적 주시어 감솨 감솨 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作家님!!!
"체인지"任께서,일케 "윰`房"에 ~自走,오쉬니까..
방가웁고 고맙고,"Thank`You Verry Much"예如..
"한남주부"任의 "댓글"에,本人도 共感하며~한票,꾹`꾹..
"막걸리"맛이,恰似하지요!"茶房長"님의,"임지+音源"=굳요..
"체인지"任!,"한남주부"任!&"다시"房長님!"詩말`送年會"에서!^*^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안박사님!
어서오세요
안박사님과, 그리고 메밀꽃산을님,
8579님, 절친이라 들었습니다
이방 저방 글 주시느라 애 많이쓰십니다
저희들은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암튼 감사합니다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이죠
12월도 더 더욱 건강하시고 알찬 한달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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