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씨리즈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지랄 씨리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73회 작성일 19-09-24 20:11

본문





      지랄 씨리즈

      ① 여름철에 베짱이는 놀기 만하고 개미는 열심히 일했는데 겨울이 오니까
      개미들 전부 얼어죽고 지랄이야

      ②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온갖 생명들을 한 쌍 씩 태워줬는데
      이것들이 배 안에서 새끼치고 지랄이야

      ③ 노아가 땅이 말랐는지 확인을 위해 비둘기를 날렸는데 포수가
      비둘기 쏘구 지랄이야

      ④ 해랑 구름이랑 누가 더 센가 내기하는데 바람 불자마자
      인간 옷 벗구 지랄이야

      ⑤ 사냥꾼에 쫓기던 사슴 나무꾼한테 숨겨달라고 애원하고 숨었는데
      나무꾼 고자질하고 지랄이야

      ⑥ 왕자일행이 유리구두의 주인을 찾으러 신데렐라의 집에 왔는데 그놈의
      유리 구두가 계모 발에 맞고 지랄이야

      ⑦ 콩쥐가 두꺼비의 도움으로 독의 물을 다 채우고 잔칫집에 가려는데
      이놈의 두꺼비가 따라오고 지랄이야

      ⑧ 광한루에서 그네 타는 아리따운 춘향이 불러 오라 방자에게
      시켰더니 향단이를 데려오고 지랄이야

      ⑨ "암행어사 출두요."하는 소리에 춘향이가 기뻐서 고개를 들었는데
      암행어사가 이도령이 아니고 박문수고 지랄이야

      ⑩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하다가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는데
      이 도끼가 연못에 가라앉지 않고 둥둥 뜨고 지랄이야

      ⑪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했는데 토끼가 낮잠을 안자고 지랄이야

      ⑫ 심청이가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뛰어들었는데 바닷물이
      갈라지고 지랄이야

      영상 제작 : 동제
추천2

댓글목록

Total 2,310건 2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1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8 09-29
130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6 09-27
130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8 09-26
1307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2 09-25
1306
거리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3 09-24
열람중
지랄 씨리즈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2 09-24
13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3 09-22
1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2 09-22
1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2 09-21
1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2 09-21
130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6 09-21
1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6 09-19
1298
팬티 보인다 댓글+ 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5 09-19
129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6 09-18
1296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3 09-18
1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4 09-18
1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3 09-18
129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4 09-17
1292
주관식문제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3 09-15
12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4 09-15
1290
서커스 구경 댓글+ 1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5 09-15
1289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3 09-14
1288
<사자의 생일> 댓글+ 1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5 09-11
128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5 09-11
1286 old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4 09-10
1285
<사오정의 눈> 댓글+ 2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4 09-09
128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7 09-09
1283
여보 조금만 댓글+ 2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8 09-07
1282
녹슬은 부부 댓글+ 1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6 09-07
1281
원숭이 애국가 댓글+ 22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6 09-05
1280
♥신혼부부 댓글+ 1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7 09-05
127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6 09-04
1278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5 09-04
127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4 09-03
1276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5 09-02
1275
★어쨋든 수확 댓글+ 1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5 09-02
127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0 08-31
127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7 08-29
1272
빗속의 연인 ?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5 08-28
1271
QUIZ 댓글+ 19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7 08-26
127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5 08-25
1269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8 08-25
126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5 08-23
126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4 08-23
1266
황당한 방법 댓글+ 8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3 08-21
1265
<팬티> 댓글+ 1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5 08-21
126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6 08-20
126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7 08-19
126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5 08-18
1261
돈 버는 방법 댓글+ 1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7 08-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