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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4,117회 작성일 19-03-23 22:07

본문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꺼벙이 남편의 일기.

월 일 ~~ 아내가 애를 보라고 해서 열심히 애를 뚫어지게 처다보고 있다가
아내에게 머리통을 맞았다. 너무 아팟다.

월 일 ~~아내가 빨래를 개주라해서 개한테 빨래 다 주었다가
아내에게 복날 개 맞듯이 맞았다.
완죤 개 됐다.

월 일 ~~아내가 세탁기를 돌리라고 해서 있는 힘을 다해 세탁기를 돌렸다.
세 바퀴쯤 돌리고 있는데 아내에게 행주로 눈탱이를 맞았다.
그래도 행주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행복했다.

월 일 ~~아내가 커튼을 치라고 해서 커튼을 툭툭치고 있는데
아내가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었다.
왜 할퀴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사랑의 표현인가 보다.
얼굴에 생치기가 났지만 스치고 지나간 아내의 로션 냄새가 참 좋았다.
아주 즐거운 하루였다.

월 일 ~~아내가 분유를 타라고 했다.
그래서 이건 좀 힘든 부탁이긴 하지만 사랑하는 아내의 부탁이므로
열심히 힘을 다해서 분유통 위에 앉아 끼랴끼랴 하고 열심히 탔다.
그러고 있는데 아내가 나에게 걸레를 던졌다.
가수들이 노래를 부를때 팬들이 손수건을 던지기도 한다는데 아내는 너무 즐거워서
걸레를 던지나 보다.
아내의 사랑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월 일 ~~아침에 일찍 회사를 가는데 아내가 문닫고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일단 문을 닫은 다음 나가려고 시도해 보았다.
그런데
아무리 애써도 밖으로 나갈수가 없었다.
30 분을 헤매고 있다가 아내에게 엉덩이를
발로 채여서 밖으로 나왔다.
추천6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영의 뜻으로'
고기좀 구워 드릴게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은파파* 任`雅!!!
"하은파파"任의,"윰방"入城을~眞心`祝賀드립니다..
"공음`房"의,一等`功臣이쉰~"하은파파"任이,"윰房"에..
"하은파파"任은,젊은 "파파"같이~ "Gag"도,單純하고 幼..
"公主"님은,日本出場을~잘,다녀오셨남유?즐休하시고,푹..
"DARCY"房長님!,"꼴"公主님!&"하은파파"任!즐건,休日`을!^*^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은파님 반갑습니다
배꼽 모아~모아
한바구니 찼습니다

오늘밤 늦게까지
컴 글 잘 될것 같아요
즐기고 갑니다 ♬♪♩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 또 올리셔요
저 처럼 유머 올리고
하은파파님 노래 영상 올리시면 되져~~
아니면 사진 올리기에
사진 한장 올리셔도 되요~~
그도 저도 귀찮으시면 유머만 올리셔도 되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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