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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해서 손해본 사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838회 작성일 19-04-05 10:03

본문


새로 부임한 사장은 성질이 무진장 급하였다.
게으른 사원은 무조건 내보내기로 했다.
그런데 한 젊은이가 커피를 마시며 놀고 있자,
“자네 월급은 얼만가?”
“150만원이요?”
“월급 여기 있네. 내일부터 나오지 말게나!”
그러자 젊은이 기뻐하며 그 자리를 떠난다.
사장은 이상해서 직원에게 물었다.
"저 사람 여기서 무슨 일을 했나? 참으로 한심하구만!”



































“아! 여기에 피자 배달 온 사람인데요?"




추천3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임 하자마자
직원 부터 파악하는 지름길을
몰랐던 사장님

회사 잘 돌아 갈랑가?
웃자고 ----♬♪♩ 팍~팍~팍---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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