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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848회 작성일 19-04-18 11:03

본문





어느 날 손녀가 집에 돌아와 보니
할아버지가 바지를 전혀 걸치지 않은 채
현관 앞에 앉아 계셔서
할아버지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할아버지, 지금 바지를 입지 않으신 거 아세요?”
“그래 아가야, 알고말고.”

그러자 손녀가 물었다.
“그럼, 어째서 바지도 입지 않고 밖에 계신 거예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손녀를 보고 대답했다.

























"그러니까, 어제 내가 셔츠를 안 입고 밖에
오래 앉아 있었더니 목이 뻣뻣해지더구나.
그걸보고 네 할머니가 이렇게 하라고 시킨 거란다.”
추천3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녀 왈 ~할머니? 불러놓고
비타민 D가 부족하세요?
그럼 웃저고리를 벗어야죠
남사스럽게~이꼴이 뭐람!!
할아버지 후딱 바지 걸치세요
꽥꽥----질럿답니다 ㅋㅋㅋ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역시 할아버지 생각하는
손녀 맹랑한 생각
할머니의 애절한 바램 ㅍㅎㅎ
그래도 웃저고리가
볼성 좋지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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