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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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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5건 조회 1,067회 작성일 19-04-26 06:11

본문



< 나희님 감사합니다 >

직업은 못 속여


길을 지나가던 한 나그네가 비명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난 집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남자아이가 500원짜리 동전을 삼킨 것을 보고 놀라
그 어머니가 비명을 질렀다는 것을 알았다.

나그네가 아이 발목을 잡고 들어 올려 몇 번 흔들자
동전이 튀어나와 바닥에 떨어졌다.

“그걸 빼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의사이신가요?” 라고
아이의 어머니가 물었다.
그러자 그나그네가

.

.

.

.

.

.

...
“아뇨. 국세청 직원입니다.”

추천6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요로큼 쫓아와서 탈이어요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감사해요
금요일은 불조심하는 날이군요.
모두모두 불 조심하여 가정을 안전하게 지킵시다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歲月은 流水와 같아서,어느덧 이마엔~주름과..
머리결에는,서릿발같은 흰머리만~늘어만,가고如..
"成功한人生" 글句에,共感느끼며..推薦을,누릅니다
"다시"任은,45世代니~"불금"하세요! "윰房"은,45歲져..
"꼴"公主님!"나희"映像을,즐感..늘상,"健康+幸福"하세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금요일은 불조심하는 날이래요~~~
박사님은 이제 매사 튼튼 불조심 튼튼이시겠지요?
우쨌거나 건강도 튼튼하게 지키셔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
주일날은 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불속에서 잠만 줌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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