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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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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76회 작성일 18-11-1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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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식당에 간 군수

어느 시골에 군수님이 귀한 손님을 접대하고자 고기집에 갔습니다.
"아줌마, 여기 이 집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 주시오."

고기가 도착하자 군수님 얼굴이 일그러져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아줌마, 고기에 기름이 왜 이리 많아요?
예전과 틀리잖아요"

이때 찬공기가 순식간에 돌기 시작했지만,
다가오며 아줌마가 던진 말이 군수님의 마음을 변화 시켰습니다.

"아이구 군수님, 이놈의 소가 운동을 안했나 보네요"


어이가 없는 대답에 군수까지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군수의 초대를 받은 귀한 손님은 한술 더 떴습니다..









.
"괜찮습니다.아줌마...!

제가 먹고 운동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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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雅!!!
"양현경"의,甘味`曲,즐聽하며~Humor,즐感여..
"갈비살"에는,꼭`있어야하는돼..갑자기,이름이 零..
"꼴통공주"任娥!"詩말`送年會"에서..때까지,安寧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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