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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미인은 그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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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998회 작성일 18-09-05 18:09

본문



.




이 이야기를 해도 괜찮을 나나...육년전 일 이라......!

창고를 만들고 몇일 지났을때 어느날

출근 하였는데 털러라~~~털러라~~~ 핸들폰이 울리고...



여보세요?....



저~꽃살강 이라는 분 입니까?...



예 .....



저 는 중국 칭타오에서온 x x x입니다..



그런데요...?



전에 한번 조선족 싸이트 ㅇㅇ통신에서 댓글로

한번 대화한 ㅇ ㅇ ㅇ 인데요 한번

보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일주일을 휴가를 얻어서 한국에 왔고

너무 파일들을 만드는 것이 신기해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어서 왔읍니다....

저는 조선족이고 칭다오에서 살고 있습니다..

친구가 구미의 공장에 근무 하고 있어 거기서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을 꼭 만나고 싶다고....#^$%@&%^



이 전화를 받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쁜 목소리를 어쩔수(?) 없어서 약속을 하고 이튿날 여차여차.....!

오라고 해서 역곡 전철역 에서 만나기로 하고......



너무 심장이 뛰어 다니는것을 달래며....역곡역에서 기다렸지요...



털러라~~~ 털러라~~~ ㅋ 얼른 꾹 ....여보세요.....ㅎㅎㅎ



지금 전철이 도착을 하여 위로 올라갑니다...하고.....



서울에서 올라오는 출구를 잘 살펴보고 있는데....

몇명 있는 건달들이 올라오는 어떤 처녀를 보고

입을 딱 벌리는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예쁜 여자라..



나는 설마....하고 다는 다른곳을 살피고 있는데.....!!!



저에요 지금 도착 했어요 ㅎ.....돌아 보다 흑~~ 숨이 멎는것 깉았지요 ...

아까 봤던 그 멋진 아가씨가 옆에서 웃고 있고.........!



한참을 말도 못하고 입을......! 있는 나를 웃으며...

정신 차리세요... 하며 등을 토닥 토닥 드리는 그녀.....



우째 나를 찾았느라고(?) 시디를 손에 들고 나와라 해서....ㅋ



만나서 정신 없이 커피숍에서 여러가지 무슨 말을 했는지...ㅋ

점심 시간이라 같이가서 뭘 먹었는지(?)..



합의 하에 P C방에가서.....ㅎㅎㅎㅎ

너무들 다 처다보고 있는 인파(?) 때문이 여기선 안되겠다는

공감으로 인터넷이 있는 여관으로!....많은 얘기와...

같은 생각으로....교육(?)을 서로 하고 받기로 하고....

삼일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오래걸리는......

스위시 책 하나를 사다가 주고 열심히 가르쳐서 어느정도 쓰고...

만들수 있도록 했지요......ㅎㅎㅎ

































그런 미인은 그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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