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럽시다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럽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812회 작성일 18-09-25 11:53

본문






.




윈스턴 처칠 경은 알아도 얼굴은 몰라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세계의 결속을 모으는

연설을 하러 방송국에 가야 했던 처칠.

택시를 잡았다.

"BBC 방송국으로 갑시다."

운전수는 뒤통수를 긁적이며 대꾸했다

"죄송합니다 손님.

오늘 저는 그렇게 멀리까지 갈 수 없습니다.

한시간 후에 방송되는 윈스턴 처칠 경의 연설을 들어야 하거든요."

이 말에 기분이 좋아진 처칠이

1파운드짜리 지폐를 꺼내 운전수에게 건네 주었다.

그러자 운전수는 처칠을 향해 한쪽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타십시오 손님. 처칠이고 뭐고 우선 돈부터 벌고 봐야겠습니다."



처칠."그럽시다 까짓 것!"

추천1

댓글목록

Total 2,311건 29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11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10-01
91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9-30
909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9-28
908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9-28
907 딸기자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9-28
9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9-26
9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9-26
904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9-26
903
답이 없다 댓글+ 2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9-25
열람중
그럽시다 댓글+ 14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 09-25
90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9-24
900
댓글+ 7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9-23
899
한국 영화 1 댓글+ 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 09-23
898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9-21
897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9-20
896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 09-20
89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9-20
894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9-20
893
아들자랑 댓글+ 1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09-19
892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09-19
891
야동 댓글+ 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 09-19
89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19
889
아~ 시원하다 댓글+ 1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 09-18
888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9-16
887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9-15
886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9-14
885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 09-14
884
장인 장모專 댓글+ 1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 09-14
883
용접공의 아내 댓글+ 2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9-12
882 딸기자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 09-11
881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 09-10
880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9-10
879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9-09
878
좀~~그렇지요~~ 댓글+ 1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9-09
87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09-08
876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 09-07
875
무심한 사람들 댓글+ 19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9-07
874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 09-06
87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9-05
872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9-05
871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 09-05
870
뜻밖의 퇴사 댓글+ 3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9-03
869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9-03
868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9-03
867
빨리 이불펴 댓글+ 2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9-03
866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 09-03
86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02
864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 09-02
86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9-01
862
닭의 하직 댓글+ 1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