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문디 쌔끼!!~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쯧쯧...문디 쌔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863회 작성일 18-09-26 00:59

본문




.





다른회사와 축구 시합을 하고 있는 사원들을


격려 하러와서 열심히 응원하는 임원들을 보면서


회장은 흐뭇해 하고 있었다.


마침, 자기 회사팀이 승리하자 박수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승리감에 기분이 좋은 회장은"오늘은 내가 한턱 할테니....


전부....탕~~~이 어때" 라고 했다.


일행은 시내에서 제일 큰 보신탕 집으로 갔다.


주인 아주마가가 와서 주문을 받는데...



아주마:" 전부 다 개죠?!.... ",


회장:" 개구리 운동장.....! "



잠시후,...


회장은 주인을 불러 귓속말로 "오늘은, '만년필'...하나!...좀 ㅋㅋ".


누구 말 이라고 거역 할수가 없어....


냉장고에서 큼직한 것으로 하나를..넣고 ...ㅋ


다른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회장 탕 밑에 깔았다.


다들, 맛있게 먹고...



회장이 다시 주인을 불러 "만년필을 왜


안 넣었어?!"하고 말을 낮춰 호통을 쳤다.


주인은 몹시 불괘 했지만 회장 체면을 생각 해서 꾹 참고 말았다.


회식이 끝나,일행이 대문밖을 나서자 마자 뒷통수에 대고 참았던



분통을 터뜨렸다.


"원~ 참, 보신탕 장사 20년만에 "별, 개~~ 조밑에 치읓같은 소릴 다 듣겠네!?"


"개 서숙도 모르면서 보신탕 먹으러 다닌다고!!"... 쯧쯧...문디 쌔끼!!~


추천0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글쓴이가 갱상도 사람인가 봅니다
이걸 그곳에는 서숙이라고 합니다.....ㅋ

Total 2,310건 29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1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9-30
909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9-28
908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9-28
907 딸기자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9-28
9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9-26
9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09-26
열람중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9-26
903
답이 없다 댓글+ 2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9-25
902
그럽시다 댓글+ 14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 09-25
90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9-24
900
댓글+ 7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9-23
899
한국 영화 1 댓글+ 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 09-23
898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9-21
897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9-20
896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9-20
89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9-20
894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 09-20
893
아들자랑 댓글+ 1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09-19
892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09-19
891
야동 댓글+ 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 09-19
89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9-19
889
아~ 시원하다 댓글+ 1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 09-18
888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9-16
887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9-15
886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9-14
885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 09-14
884
장인 장모專 댓글+ 10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9-14
883
용접공의 아내 댓글+ 2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9-12
882 딸기자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 09-11
881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 09-10
880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 09-10
879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9-09
878
좀~~그렇지요~~ 댓글+ 1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9-09
87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09-08
876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 09-07
875
무심한 사람들 댓글+ 19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9-07
874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 09-06
87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9-05
872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9-05
871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 09-05
870
뜻밖의 퇴사 댓글+ 3
옥탑방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9-03
869 낙엽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9-03
868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9-03
867
빨리 이불펴 댓글+ 2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9-03
866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 09-03
865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02
864 세현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 09-02
86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9-01
862
닭의 하직 댓글+ 1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01
861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