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 다녀온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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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다녀온 아내 아내가 동창회 다녀온 후에 시무룩하게 있어서 경상도 남편이 물어보았다. 남편 : "와? 또 와 그라는데? 칭구가 외제차 타고 와가 똥폼 잡드나? 그래가 니 열받았뿟나?" 아내 : "됐어" 남편 : "그라마 남편이 맹품빽 사줬다꼬 자랑질 해서니 성질 나뿟나?" 아내 : "됐다고 저리가" 남편 : "그것도 아이믄 칭구 아(자녀)가 대학 갔다고 우리 아 하고 비교해가 자존심 팍 꼬꾸라지삣나?" 아내 : "됐다니까 말시키지 마" 남편 : "그라마 뭐땜에 그라는데? 내가 알아야 맹품을 사주든 지랄을 하든 할꺼아이가? 머꼬?" 아내는 대꾸도 하지 않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주방에서 그릇이 깨지는 듯 쾅쾅 소리가 나더니 ☆ ★ ☆ ★ ☆ ★ ☆ ★ ☆ ★ ☆ ★ ☆ ★ ☆ "아이∼ C발∼ 남편 있는 년은 나 밖에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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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다녀온 아내
아내가 동창회 다녀온 후에 시무룩하게 있어서
경상도 남편이 물어보았다.
남편 : "와? 또 와 그라는데?
칭구가 외제차 타고 와가 똥폼 잡드나?
그래가 니 열받았뿟나?"
아내 : "됐어"
남편 : "그라마 남편이 맹품빽 사줬다꼬
자랑질 해서니 성질 나뿟나?"
아내 : "됐다고 저리가"
남편 : "그것도 아이믄 칭구 아(자녀)가
대학 갔다고 우리 아 하고 비교해가 자존심 팍 꼬꾸라지삣나?"
아내 : "됐다니까 말시키지 마"
남편 : "그라마 뭐땜에 그라는데?
내가 알아야 맹품을 사주든 지랄을
하든 할꺼아이가? 머꼬?"
아내는 대꾸도 하지 않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주방에서 그릇이 깨지는 듯 쾅쾅 소리가 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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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C발∼ 남편 있는 년은 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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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초록운동장님의 댓글
어서오세요~
음악이 좋~습니다
어느새
화폭에 봄을 담으셨습니다 ㅎㅎ
초록운동장님의 댓글
ㅎㅎㅎ
복에 겨워서 투정하는 ...
지구를 떠나거라~~~~
아님 아프리카로 오지로 ㅎㅎ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18년 개소리네엽~~~
남편이 얼마나 소중한디......
꽃살강님의 댓글
봄이 눈앞에 있는데......!
귀찮은 사람도 있고....?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긍정적인 사람도 있고.....!
꽃살강님의 댓글
그냥 사는 사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