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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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봄날, 신혼부부가 쇼핑샌터로 물건을 사러 갔다. 갓난아기를 태운 유모차를 쇼핑센더 앞에 잠시 새워두고 신혼부부는 안으로 들어가 쇼핑을 했다. 쇼핑을 끝내고 나온 부부는 유모차를 밀고 갔다. 잠시 후 아내가 갑자기 소스라치듯 놀라서 소리쳤다. "어머나, 여보! 이건 우리 유모차가 아니잖아요!" 그러나 남편은 주위의 동정을 살피면서 조용히 속삭였다. "쉿! 이 유모차가 더 고급이란 말이야." 2. 재생불능 거시기는 큰데 '아' 발음을 못하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아내에게 '시링해(사랑해)'라고 말할 수 없어 원활한 의사소통은 불가능했다. 종합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해보니 거시기의 반만 잘라내면 '아'발음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다. 고민 끝에 결국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고 수술 결과도 상당히 좋아서 정상적인 발음을 구사하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반을 잘라내고 보니 아내를 만족시켜 줄 수 없어 불평이 대단했다. 결국 남자는 다시 병원을 찾았다. "돈을 두 배로 드릴테니 다시 물건을 붙여 주십시오." 그러자 의사가, "내기 돌있냐? 그걸 다시 주게." * 의사의 발음 참고.
3. 억울해 매력적이지만 바람기가 있는 마누라가 남편한테는 계원들과 함께 온천지로 여행간다고 거짓만을 해놓고 실제로는 아주 돈많은 정부와 함께 떠났다. 여행길에서 그 부자인 정부는 족히 기천만원은 넘는 은회색 밍크코트를 하나 사서 그 여자한테 선사했다. 입이 찢어질 만큼 기분이야 좋지만 그 밍크코트를 그냥 입고 집에 들어갔다가는 남편의 의심을 살 것이 뻔했다. 그래서 마누라가 한 가지 꾀를 생각해 냈는데, 일단 밍크코트를 전당표에 맡긴 것이다. 그리고는 집에와서 남편한테 거짓만을 했다. "여보, 길에서 전당포 영수증을 주웠지 뭐예요. 당신이 내일 퇴근하면서 찾아올래요. 얼마나 근사한 물건인지 기대되는데요." 이튼날 남편이 집에 돌아왔다. "당신 실망스러워 어쩌지? 전당포에 가보니까 그 물건은 비싼 것이 아니라 아주 싸구려 시계더라구." 기가 막힌 마누라가 분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이튼날 보니까 남편의 회사 여비서가 은회색 밍크코트를 입고 나타났다.
4. 대화 다섯 살짜리 여자 아이 둘이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어제 우리집 마루에서 뭘 주웠는지 아니? 바로 '콘돔'이야!" 다른 한 아이가 한참 생각하더니 물었다. "그런데 '마루'가 뭐야? 5. 값어치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항상 훌쩍훌쩍하는 울보여서 몹시 애를 먹고 있어다. 어느날 또다시 울고 있어서 돈을 주어 달래기로 했다. 아빠 : 자, 5백원 줄 테니 그만 울어라. 아들 : 더 주세요. 아빠, 난 아무리 생각해도 천 원치는 울었는데....
6. 비키니 수영복 어떤 여대생이 여름방학으로 보내기 위해 해수욕장으로 떠나기 직전에 노출이 심한 비키니 수영복을 한 벌을 샀다. 그 여학생은 어머니 앞에서 그것을 입어보이며, "엄마, 어때?" 하고 의견을 물었다. 어머니는 잠시 말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네 나이 때 그런 수영복을 입었더라면 너는 아마 지금보다 네 살은 더 먹었을 거다." 에일리 손대지마 _ Ailee Dont' Touch Me Official MV 올린이 : YMCent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 편 집 : usava/old man |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
그럼 아이도 고급으로 바꾼것......ㅋㅋ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아들이 원하는데......!
old man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꽃살강님.
지금 이곳(미국)은 ' Irma'라는 이름의 Hurricane(태풍)이 Florida주를 치고 올라오고 있어 Florida주 주민 5~6백만명이
긴급 대피명령을 받고 있다고 하는 등의 비상상태에 있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조심 하세요....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태풍이라고
하니까....잘 피하세요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아깝겠다......ㅋㅋㅋ
DARCY님의 댓글
올드맨님 어서 오세요
뉴스로만 접했네요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바두기 언니 사시는곳은
어떠한지 궁굼 하네요 ?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너무 오래 주무시는것은
아닐까.........ㅎㅎㅎㅎ
DARCY님의 댓글
아가 넘 귀여워요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ㅎㅎ
남자 친구가 좀....?
콩쥐공주님의 댓글
허리케인 잘 지나가겼나요~!
의사 ~! 너 주것어~!!
꽃살강님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