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735회 작성일 17-09-10 10:14

본문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2






1. 바뀌어도 좋아

어느 화창한 봄날, 신혼부부가 쇼핑샌터로 물건을 사러 갔다.
갓난아기를 태운 유모차를 쇼핑센더 앞에 잠시 새워두고 신혼부부는
안으로 들어가 쇼핑을 했다. 쇼핑을 끝내고 나온 부부는 유모차를 밀고 갔다.

잠시 후 아내가 갑자기 소스라치듯 놀라서 소리쳤다.
"어머나, 여보! 이건 우리 유모차가 아니잖아요!"
그러나 남편은 주위의 동정을 살피면서 조용히 속삭였다.
"쉿! 이 유모차가 더 고급이란 말이야."


2. 재생불능

거시기는 큰데 '아' 발음을 못하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아내에게
'시링해(사랑해)'라고 말할 수 없어 원활한 의사소통은 불가능했다.

종합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해보니 거시기의 반만 잘라내면 '아'발음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다고 했다. 고민 끝에 결국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고 수술 결과도 상당히 좋아서 정상적인 발음을 구사하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반을 잘라내고 보니 아내를 만족시켜 줄 수 없어
불평이 대단했다. 결국 남자는 다시 병원을 찾았다.

"돈을 두 배로 드릴테니 다시 물건을 붙여 주십시오."
그러자 의사가,
"내기 돌있냐? 그걸 다시 주게."
* 의사의 발음 참고.




이미지출처 : i.pinimg.com



3. 억울해

매력적이지만 바람기가 있는 마누라가 남편한테는 계원들과 함께
온천지로 여행간다고 거짓만을 해놓고 실제로는 아주 돈많은
정부와 함께 떠났다.

여행길에서 그 부자인 정부는 족히 기천만원은 넘는 은회색 밍크코트를
하나 사서 그 여자한테 선사했다. 입이 찢어질 만큼 기분이야 좋지만
그 밍크코트를 그냥 입고 집에 들어갔다가는 남편의 의심을
살 것이 뻔했다. 그래서 마누라가 한 가지 꾀를 생각해 냈는데,
일단 밍크코트를 전당표에 맡긴 것이다. 그리고는 집에와서
남편한테 거짓만을 했다.

"여보, 길에서 전당포 영수증을 주웠지 뭐예요. 당신이 내일 퇴근하면서
찾아올래요. 얼마나 근사한 물건인지 기대되는데요."

이튼날 남편이 집에 돌아왔다.
"당신 실망스러워 어쩌지? 전당포에 가보니까 그 물건은 비싼 것이
아니라 아주 싸구려 시계더라구."

기가 막힌 마누라가 분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이튼날
보니까 남편의 회사 여비서가 은회색 밍크코트를 입고 나타났다.




이미지출처 : m.popkey.co




4. 대화

다섯 살짜리 여자 아이 둘이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어제 우리집 마루에서 뭘 주웠는지 아니? 바로 '콘돔'이야!"
다른 한 아이가 한참 생각하더니 물었다.
"그런데 '마루'가 뭐야?


5. 값어치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항상 훌쩍훌쩍하는 울보여서 몹시 애를 먹고 있어다.
어느날 또다시 울고 있어서 돈을 주어 달래기로 했다.
아빠 : 자, 5백원 줄 테니 그만 울어라.
아들 : 더 주세요. 아빠, 난 아무리 생각해도 천 원치는 울었는데....




이미지출처 : cfile2.uf.tistory.com



6. 비키니 수영복

어떤 여대생이 여름방학으로 보내기 위해 해수욕장으로 떠나기
직전에 노출이 심한 비키니 수영복을 한 벌을 샀다. 그 여학생은
어머니 앞에서 그것을 입어보이며,
"엄마, 어때?"
하고 의견을 물었다.

어머니는 잠시 말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네 나이 때 그런 수영복을 입었더라면 너는 아마 지금보다
네 살은 더 먹었을 거다."





에일리 손대지마 _ Ailee Dont' Touch Me Official MV
올린이 : YMCent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
편 집 : usava/old man



추천0

댓글목록

old m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꽃살강님.
지금 이곳(미국)은 ' Irma'라는 이름의 Hurricane(태풍)이 Florida주를 치고 올라오고 있어 Florida주 주민 5~6백만명이
긴급 대피명령을 받고 있다고 하는 등의 비상상태에 있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드맨님 어서 오세요
뉴스로만 접했네요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바두기 언니 사시는곳은
어떠한지 궁굼 하네요 ?

Total 2,311건 34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61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 11-24
66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11-18
659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11-13
658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1-12
65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 11-11
65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 11-05
655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11-04
65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10-31
653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10-27
65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 10-27
651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 10-23
650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 10-22
649
인형의 비밀 댓글+ 28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 10-21
648
♥ 천생연분☜ 댓글+ 28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10-17
64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 10-15
646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 10-10
645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10-08
64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10-07
643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10-06
642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 10-03
641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10-01
640
포복전진중 댓글+ 12
콩쥐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9-29
639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 09-28
638
전부 , 싹다 댓글+ 25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9-25
637
아내의 고백 댓글+ 28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 09-21
636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09-21
635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9-18
634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 09-17
63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 09-17
632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 09-16
631 콩쥐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9-12
630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9-11
열람중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09-10
628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 09-04
62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9-02
626
안뇽~~~ 댓글+ 1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 08-31
625
돈 많은 女子 댓글+ 17
콩쥐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 08-31
62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8-31
623
오빠~! 댓글+ 3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8-27
62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08-25
6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8-24
620
전화 혼선 댓글+ 2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08-23
619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8-22
618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8-21
617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8-20
61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 08-19
61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8-16
614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 08-14
613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 08-12
612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