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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고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8건 조회 1,739회 작성일 17-09-21 14:07

본문

아내의 고백







조는 죽어가는 아내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의 목소리는 거의 속삭임에 가까웠다.

"이봐요,조....."

아내는 허덕이면서 말했다.




"작별하기 전에 말씀 드릴 게 있어요.

금고에서 1만 달러를 훔친 건 바로 저였어요......또 있어요. 당신 애인을 이 마을에서 살지 못하게 한 것도 저에요,  당신의 탈세를 밀고한 것도 역시 저였어요."




"이젠 괜찮아.  달링 구차한 생각은 이제 그만 두구려,"하고 조가 이어 말했다.




@

@

@

@

@




"당신에게 독약을 먹인 건 바로 나란 말이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0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지도 못하고........ㅉ ㅉ

분위기를 바꾸어서....!
죽는사람은 미안하지만.......ㅎㅎㅎㅎ
유머를 위해서.......!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가을이라 차츰 유머가 생각
날때가 되어서.......? ㅎㅎㅎㅎ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꼴통"任!"가을"이,益어`갑니다`如..
間晩에 "츄비첵커"의 춤`曲으로,흔들..
"숙영"任도,安寧하시겠죠?안부,傳`하고..
요즘은 바빠,安오셔요?"感氣"조심,하시고.
"公主"님! "가을"을,滿喫하시고..늘,安寧해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죄송해요
한번 오면 세 군대를 거쳐야 하니
좀 버거워요
그래도 와야죠^^*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다음에서 꽃살강 이름으로 이미지 란을
하나 만들어 놓았는데... 공주님이미지를
이렇게 했네요......!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고~~~입니다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주말 이니까 ...!.
시계하나 선물 드립니다
정말 정확한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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