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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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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2,086회 작성일 17-06-01 21:05

본문

자녀와의 대화



갈수록 아들의 성적이 떨어져 고민하는 아빠가 있다.
아무리 공부하라 말해도 달라지질 않는다.



그렇다고 매일 잔소리할 수도 없고
아빠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아들은 아빠의 잔소리에 이렇게 응수한다.
“아빠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세요?”



요즘 아이들은 똑똑 고 영악해서
자칫 잘못 대답했다가는 아빠의 체면만 구기고 만다.



이럴 때 ‘한방’에 아이의 기를 꺾고
책상으로 내모는 방법이 있다.



“그래. 공부가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나중에 네 마누라 얼굴은 달라진단다!”
추천0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方今前에 "Photo`房"에서,"숙영"娘子를..
"꼴통`公主"도,安寧`하시다고..칭구에,安附를..
옛날`옛的 아이들(아들`딸) 키울的에,늘 하던言..
"공부가 人生의 全部가 아니고,錢이 全部가 아니다"
"勞力끝에 成功" 이라는 말을하며,率先守範을 했지如..
요즘에는 안通하는,舊時代的인 發想..우리世代땐,銘言..
요즘`아덜은 넘 靈理해서,무서워.."公主"님! 늘,安寧해要!^*^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게으름을 피우느라
찾아 뵙지 못했어요.
평안하신듯 하여 감사합니다.
손주들에게도 공부 열심히 하란
말씀하면 할아버지 안 찾아 와요 ㅋ
손자 며느리 예븐 며느리 보고 싶다 하셔요 ㅋㅋ

꽃살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예쁘면 또 간수하기 힘들고.....?

적당하게.........! 알았지....?

산장지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주가 안찾아 올께비
미리 짝꿍을 정해준거유?

이쁜마눌 만나려면 공부보다는 할머니를 잘 만나야혀 캬캬캬캬~~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지기님 눈치 백단 ㅋ
저 사진 작년 말에 어리이집 발표때인데요
저 여자 아이가 사진보다 더 이쁘거든요?
근대 저 애기가 우리 손자를 좋아 해요
요즘도 어린이 집 가면 기다리고 있다가 손잡고 같이 가요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설우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파요
요녀석 여섯살인데 여자 친구 양다리
둘다 좋은데 어덯해 할머니 요런다니까요

양파쟁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양파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이를 사랑합시당 ㅋㅋㅋㅋㅋㅋ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반갑다 설우야~
건강 하게 잘 크는 모습 반갑네요
숙영님도 잘 계시는지 안부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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