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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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세 친구가 술집에서 자기 아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마누라가 자신에게 꼼짝못하고 산다고 으스댔다. 그러나 한 친구는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다른 두 친구가 말했다. 이봐 자네는 어때 ? 얘기좀 해봐. 그러자 한참을 생각 하더니 우리 마누라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내 앞을 다가오지 와아 ~ 그래서 어떻게 되나? 그리고 마누라는 내게 이렇게 말한다네. 이야기를 들은 두 친구의 표정에는 침대 밑에서 빨랑 안나오면 한방에 훅 간다잉 ~ ~ ~ 2.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도 안보고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 다니는 쪼매 이상한 남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그것도 백주 대낮에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이상한 남자가 제대로 신랑값을 ? 한다고 기뻐했는데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ㅋㅋ
3. 신혼여행 샤워중에 ~ 어떤 자매가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먼저 시집을 가게 되었다. 화가 난 언니는 동생의 여행가방에서 속옷을 모두 짧게 잘라 버렸다. 그것도 모르고 신혼여행을 간 동생.. 호텔에서 신랑 왈" 나 샤워하는 데 훔쳐보지 마 하고 샤워를 했다. 동생이 가방에서 속옷을 꺼내 보았더니 모든 속옷이 비키니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아니 뭐가 이렇게 짧아!” 하니까.. 얼굴이 벌게진 남편이 뛰어 나오며 하는 말. "우씨~~~ 훔쳐보지 말랬지!" 4. 의심 많은 아내 남편을 의심하는 아내가 있었다. 아내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샤워할 때 와이셔츠에서 팬티까지 옷을 점검했다. 그러다 기다란 머리카락이라도 나오면 "어떤 여자야?”라며 난리가 났다. 그러던 어느날 아무리 옷을 자세히 봐도 머리털 하나 나오지 않는것이었다. 그때 남편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아내가 하는말이 “ 야~ 이젠 하다 하다 대머리 여자까지 사귀냐 ? ” 나그네설움 - 조아람 전자바이올린(Jo A Ram violin cover) 올린이 : 조아람 출 처 : feelpoem.com(올린이 : DARCY) 편 집 : usava/old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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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center><br><b><font color="darkcyan" size="5">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font></b></cente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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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6.uf.daum.net/image/2575F650593468101F9318" class="txc-image" width="64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exif="{}" actualwidth="640" data-filename="beating-a-guy-up.jpg"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spotmegirl.com</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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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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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침대밑에 숨은 남자</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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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가 술집에서 자기 아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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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자신에게 꼼짝못하고 산다고 으스댔다.<br>
그러나 한 친구는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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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두 친구가 말했다. 이봐 자네는 어때 ? 얘기좀 해봐.<br>
그러자 한참을 생각 하더니<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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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누라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내 앞을 다가오지<br>
와아 ~ 그래서 어떻게 되나?<br>
<br>
그리고 마누라는 내게 이렇게 말한다네.<br>
이야기를 들은 두 친구의 표정에는 <brt>
부러워 하는 빛이 역력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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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밑에서 빨랑 안나오면<br>
한방에 훅 간다잉 ~ ~ ~</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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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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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도 안보고<br>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 다니는 쪼매 이상한 남자가<br>
어느날 느닷없이 그것도 백주 대낮에<br>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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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이상한 남자가<br>
제대로 신랑값을 ? 한다고 기뻐했는데 <br>
<br><font color="red">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br>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ㅋㅋ</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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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40.uf.daum.net/image/22268C4C59346B5124A5F5" class="txc-image" width="58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exif="{}" actualwidth="580" data-filename="ex-machina-dance.gif"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media.vanityfair.com</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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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혼여행 샤워중에 ~</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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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매가 있었다.<br>
그런데 동생이 먼저 시집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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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언니는 동생의 여행가방에서<br>
속옷을 모두 짧게 잘라 버렸다.<br>
그것도 모르고 신혼여행을 간 동생..<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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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신랑 왈"<br>
나 샤워하는 데 훔쳐보지 마 하고 샤워를 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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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가방에서 속옷을 꺼내 보았더니<br>
모든 속옷이 비키니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br>
그래서 “아니 뭐가 이렇게 짧아!” 하니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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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벌게진 남편이 뛰어 나오며 하는 말.<br>
"우씨~~~ 훔쳐보지 말랬지!"</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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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의심 많은 아내</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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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의심하는 아내가 있었다.<br>
아내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이 샤워할 때 <br>
와이셔츠에서 팬티까지 옷을 점검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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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기다란 머리카락이라도 나오면<br>
"어떤 여자야?”라며 난리가 났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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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아무리 옷을 자세히 봐도<br>
머리털 하나 나오지 않는것이었다.<br>
그때 남편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br>
아내가 하는말이<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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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이젠 하다 하다 <br>
대머리 여자까지 사귀냐 ? ” </fon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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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green">나그네설움 - 조아람 전자바이올린(Jo A Ram violin cover)</font> <br>올린이 : 조아람 </b></center><b><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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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feelpoem.com(올린이 : DARCY)<br>
편 집 : usava/old m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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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ld man님의 댓글
DARCY님이 올리신 내용을 몇개 모아 편집해 보았습니다.
LA스타일님의 댓글
자~알 보고 듣고 갑니다 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한마디로 정리하면
침대밑에 숨어서 고무줄 장난하면 대머리 된다능..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
넘 재미나요 ㅋㅋㅋ
가지가지 남자들
다 있네엽
DARCY님의 댓글
올드맨님 안녕 하세요
색다르게 편집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가내 두루 행복 하세요 ^^*
old man님의 댓글
바쁘게 지내다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