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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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자기 친구에게 말했다.
"자네는 아무런 맛도 느껴지지 않는 찌개를 먹고 싶은가?"
"아니,"
"자네는 입에서 담배 찌든 냄새를 맡고 싶은가?"
"아니"
"자네는 화가 난 상대방에게 재떨이로 머리를 맞고 싶은가?"
"아니,"
"자네는 잠 잘 때 이를 바득바득 가는 소리를 듣고 싶은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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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내 마누라를 그만 만나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
한번 생각을 해봐......?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묻 시선을 강탈한 저 여인이
바로 담배피고
요리 솜씨도 없고
코를 곤다구요?
그 여인 사진인가요?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공주* 任`娥!!!
엊`그제 "初伏"날에,뭐 드셨남`如?
"蔘鷄湯"or"補身湯(犬湯)"을,드셨군요!
"伏날"에 안먹으면,"더위"먹어 "모리"가..
"숙영"任과 함께,"蔘鷄湯"을..늘,安寧해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부지런 하시네요
벌써 다녀 가시고요
초복날은
강릉에 가서 초당 두부 먹었어요
저녁앤 곤드레 먹구요.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꽃살강님의 댓글
담배
요리
코를 곤다....ㅋㅋㅋㅋ
그 까이꺼...ㅎ 문제는~~~되는데....그래도
그것이......좋니까 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님
그러니까
속 궁합을 말하고 싶으신거져?
ㅋㅋㅋ
싱글밤님의 댓글
ㅎㅎㅎ
잠꼬대는
야임마~~~안서...서면 내가 지기뿐다.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싱글맘님
올만이셔요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거져? ㅋ
다연.님의 댓글
꼴통공주님 방그르르
여기서도 왕성한 활동이십니다요
발은 워때유~~
더분데 고생이십니다요
바오는 토욜 즐건토욜되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방가방가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왕성한 활동은 아니구요
쫓겨 나지 않을 만큼만요 ㅋㅋ
발은 거의 나아 가고 있어요.
감사해요~~~~~~~~
양파쟁이님의 댓글
ㅎㅎ 요점 잘나가는 폴배우 이 뇨자를( 시노자끼 아이)를 야거하능군용!ㅋㅋㅋ
DARCY님의 댓글
어떤 남자 마음도 좋네요
그정도로 끝나니 ㅋㅋ
DARCY님의 댓글
매너도 안좋은 여자가
웬바람 ? ㅎㅎ
다연.님의 댓글
그 남자 무지 인격적이네요 ㅎㅎ
그런 남자를두고 웬 남의 남자를 넘본데요 칫
대프리카 만세이임당 ㅎ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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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님도 오셨고 하니 지가 도시락 준비했어유
다들 모이셔유.
근디.. 포장이 왜이리 안벗겨 지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