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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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아나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갑돌이가 어느 날 밤 어둠 속을 뚫고 PX를 향하여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나이는 별을 두 개나 단 장군이었다. 갑돌이는 새파랗게 질려 부동자세를 취하였다. “너 내가 누군지 아나?” 장군은 얼굴을 붉히고 버럭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넷, 훈련소장님이십니다.” “너는 군법 회의감이야.” 갑돌이는 당황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훈련소장은 화가 나서 말했다. “너 같은 놈이 누군지 내가 알 리가 있는가?” 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갑돌이는 ★ ☆ ★ ☆ ★ ☆ ★ ☆ ★ ☆ ★ ☆ ★ ☆ 죽으라고 어둠 속으로 도망쳐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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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아나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던 갑돌이가
어느 날 밤 어둠 속을 뚫고 PX를 향하여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나이는 별을 두 개나 단 장군이었다.
갑돌이는 새파랗게 질려 부동자세를 취하였다.
“너 내가 누군지 아나?”
장군은 얼굴을 붉히고 버럭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넷, 훈련소장님이십니다.”
“너는 군법 회의감이야.”
갑돌이는 당황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훈련소장은 화가 나서 말했다.
“너 같은 놈이 누군지 내가 알 리가 있는가?”
이 말이 떨어지자마자 갑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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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라고 어둠 속으로 도망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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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장군이 얼굴 알아볼라 빨리 튀어 ㅋㅋㅋ
DARCY님의 댓글
김용호님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DARCY* 任`娥!!!
"다시"任은,나를 아시나如?
"나(我)를 아신다면,"答글"을..
글구,"다연"任도~델구 오셔如..
깊어가는 가을밤에,늘 安寧해要!^*^
꼴통공주님의 댓글
얘가 똑똑한 신병이네요^^*
눈사랑님의 댓글
담어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