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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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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81회 작성일 16-10-2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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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신병


      훈련소에 신병이 입대하여 교관이 교육을 시켰다.

      교관
      "너희들은 이제 사회인이 아니다.
      지금부터 사회에서 쓰던 말투는 버리고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낸다. 알았나?"

      신병A :
      "알았다!!"

      교관
      "이 녀석이 아직 정신 못 차렸네.
      다시 한번 말하겠다.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맺는다. 알았나?"

      신병A 대답














      "알았다니까."


      신병A가 취사병으로 배치 받아
      처음 배식 하는 날

      마침 사단장이 방문하여 줄을 서서 배식을 받던 중
      차례가 와서 신병A가 공손하게 사단장 식판에 국을 배식 했다.

      그러자 사단장이 가지 않고
      어설픈 신병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당황한 신병A가 머뭇거리다가 크게 외쳤다














      "더 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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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ksh33088.dothome.co.kr/jp75.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똑똑한 신병 ① 훈련소에 신병이 입대하여 교관이 교육을 시켰다. 교관 "너희들은 이제 사회인이 아니다. 지금부터 사회에서 쓰던 말투는 버리고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낸다. 알았나?" 신병A : "알았다!!" 교관 "이 녀석이 아직 정신 못 차렸네. 다시 한번 말하겠다. 말끝에는 항상 '다'와 '까'로 끝맺는다. 알았나?" 신병A 대답 ★ ☆ ★ ☆ ★ ☆ ★ ☆ ★ ☆ ★ ☆ ★ ☆ "알았다니까." ② 신병A가 취사병으로 배치 받아 처음 배식 하는 날 마침 사단장이 방문하여 줄을 서서 배식을 받던 중 차례가 와서 신병A가 공손하게 사단장 식판에 국을 배식 했다. 그러자 사단장이 가지 않고 어설픈 신병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당황한 신병A가 머뭇거리다가 크게 외쳤다 ★ ☆ ★ ☆ ★ ☆ ★ ☆ ★ ☆ ★ ☆ ★ ☆ "더 줄까 ∼ ?" <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714A40F4A6A47782B1288' border=0>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24.uf.daum.net/media/1115991B4B5594ED58D213 wma audio/x-ms-wma width=0 height=0 autostart="true" loop="-1"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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