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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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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8건 조회 2,300회 작성일 16-11-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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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전에 20년 키우던 애견이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도 개만 보면
마음이 싸아 하답니다 흑흑흑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任`娥!!!

"다시"任은~마음씨도,아름답습니다..
"愛婉犬"을,떠나보내고~슬퍼`우셨다니..
小人도 個人住宅에서는,40如年間 愛犬을..
4年前에 APT로,移舍온 後에는~ 抛棄했어여..
"꼴통공주"任娥!犬公들이,美國`말(英語) 해如?
犬들의소리(개소리)를 藩譯하느라,時間을 조금..
"꼴통공주"任 & "DARCY"任! 늘상,安寧`하세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사님

우리도 다섯살짜리 까미가 있어요.
헤어진다고 생각하면 슬프져~~~

안박사님
방가에다가 프러스 감사에요^^*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서울에 살때부터 키우던 애견인데
너무 정이 들어서 며칠을 울었어요
아직도 제가슴에 남아 있답니다
죽기전 곁에 있어 주었어요
토닥 토닥 해주니까 편하게 눈을 감았지요
정말 천사같이 착한 애견 이었어요
안박사님 댓글을 보니 또 눈물이 나네요 흑흑
항상 큰 오라버니 같이 고운 사랑 나눠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안 하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사람을?
아니면 애인을?
그게 궁금타요~~~

다시님도 건강하셔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만 이야기가 나왔으니
저도 불만 좀 이야기 해야겠어요
댓글란이 아직 고쳐지지가 않았네요
왜 그런데요?
기술이 부족한가?
왜 그런지 에 대해 해명도 없나요?
말하고 나니 승질이 돋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날씨좋던디 오늘부터 추워진다지요
겨울이가 오는가봐요 ㅎㅎ
감기 조심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되이소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님 올만에 들어와 봤어요

그래도 그냥 스쳐지나갈순없잖아요

그래요

울집에도 포미라는 강쥐기 10살어 넘었답니다

요즈음은 걷지도 않고 밥만 먹고있어요


저위에 다시님 댓글을보면 저도 마음이 아파오네요

꼴통공주 꾸준히 유머방에서 활동 하시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방가딩가 합니다.
왜 유머방에 안 오셔요.

우리 까미도 다섯살인데
벌써 노인네 행세를 하려 하네요.
열살, 우리로 말하면 백세네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엉뚱한데 가서 공주님을 찾았으니 . . .
공주님 오늘 저 송구스러워 그냥 가려구했사온데 마음으로 새빨강사과를 드리고파 이렇게 왔사옵니다
우아하고 화려한 공주님 언제 한 번 궁전으로 가겠사옵니다 호호호 그럼 잘 보고 가옵니다
사랑의 노래가 꿈속까지 들리듯 그대의 마음에 긴 입맞춤을하듯 고귀한 인연과 예쁜 님들의 사랑이 행복을 듬뿍 주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장은 잘하셨나요 ㅎㅎ
전 외숙모님이 한박수 보내주셔서
김장 거걱정은 뚝임다요 ㅎㅎ
복많치요 ㅎㅎ 여태껏 김장 함 안해보고 사니 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우리 조카딸에게 보내 주었는데요.
김장요.
평소에 이쁜짓 많이 하셨으니께
외숙모님께서 보내 주셨겠지유
세상에 꽁짜는 없는 법이구먼유~~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오타투성임당 

한박스 ㅎㅎㅎ한박수 엄청 차이가 난다요 ㅎㅎ
추버요 아침에 보니 참말로 겨울이가 왔나베요
요즘 감기 환자많던디 감기 조심하이소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빼꼼히 딜다보고 가네요

요즘은 토욜마다 팔공산으로 행차입당
팔공산 정기가 세거덩요 ㅎㅎ카믄서 실은 그림땜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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