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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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유머방 회원님들 안뇽 하세요
서울에는 눈도 오고 추워 진다는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하하 웃는 불금 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DARCY* 任`娥!!!
"달구벌`大邱"는,따뜻한 南녘`땅..
이곳 "水都圈"은,오늘부터 寒波가..
"開拓敎會`牧師"가,무척이나 失望을..
信者의 이름이 "百`萬元"인줄을 미쳐..
"DARCY"任!"完全大博"임돠!늘,安寧요!^*^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달구벌은 다연님이 사시는곳
저는 그보다 더 아래 지방 촌에서 삽니다 ㅎ
잠시 목사님 실망 하셨겠지요
성이 천씨면 천만원 ㅋㅋ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대박나는 올 한해 되십시오
산장지기님의 댓글
![]()
이분인게벼요
부킹 전문가라 하네요 캬캬캬캬!!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지기님 어디서 많이 본듯한 ? ㅋㅋ
이제는 나이들어 허리굽고
흔들지도 못하는 서글픈 신세네요 ㅎ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꽃살강님의 댓글

그래도 만원은 확실하게 ......!
다시님.....커피나 드시지요.!
DARCY님의 댓글
꽃살강님 따뜻한 커피 감사 합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 좋지요 ㅎ
한남주부님의 댓글
♧오랫 만에 들려서 빙그레 웃어봅니다
저는 요~ 큰애 결혼식때에 어떤 친구가
이름과 금액은 적혀 있는데 축의금은 없고
백봉투라서 내심 놀랬지만 세월 흘러도---
모임에가서도 얼굴을 보면서도 입 다물고
내색하지않았는데도 어떤 계기로 알았는지
미안하다고 말을 하기에 ~ 괜찮다고 했지요
친했던 동창 친구라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그친구 아들 결혼식에 내가 축의금 냈던 것을 마음
이라도 전해주고파서 그랬나 싶기도했답니다
뒤에 알았지만 형편이 풀리지않아서 그랬다싶어
이해하고 고맙게 생각했던 예전생각이 났답니다
친구가 있으니 좋기만 합니다
갑자기 그리운김에 글 올려봤습니다
더 들려서 더 웃고 갈렵니다
感謝합니다
DARCY님의 댓글
한남주부님 안녕 하세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가슴이 찡한 사연 이네요
백봉투에 전해진 우정
한남주부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돋보이는 사연 이네요
나이 들어보니 남편보다 친구가
더 좋드라구요 ~
유머방에 자주 들리세요
허심탄회 하게 사연을 풀어 놓을 수 있는
공간 이기에 강추천 드립니다
연하의 남자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ㅎ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