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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의 지하철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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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331회 작성일 16-08-15 07:01

본문

.








영자의 지하철사건.....??





영자는 과일 중에서

바나나를 가장 좋아했다

때문에 퇴근해서 집에가는 길에

자신의 부모님과 먹으려고

바나나 세개를 사 가지고

지하철을 탔다

마침 퇴근시간이라

지하철은 초만원이었다




영자는 바나나를

양쪽 주머니에 하나씩 넣고

바지 뒷주머니에 하나를 넣었다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보니

양쪽 주머니에 있던 바나나는

그만 짜부러들고 으깨지고 말았다



너무 속이 상했던 영자는

뒷주머니의 바나나를 슬쩍 만져보았다

좀 무르긴 했지만

모양만은 멀쩡한 것을 알고

마음을 놓았다

영자는 그 바나나 마저 짜부러 질까봐

꼭 움켜쥐고 있었다 ~ ~ ~



한참 뒤 ~ ~ ~

영자의 뒤에 서있던 중년신사가

영자의 어깨를 툭툭치는 것이었다

그 중년신사의 얼굴은 발그래져

영자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이젠 아쉽지만 그만 놔 주겟소???""








소스보기

.<P align=center> <FONT color=#009999 size=4> <EMBED style="WIDTH: 560px; HEIGHT: 356px; TOP: 0px; LEFT: 0px" title=♡투가리스♡ src=mms://mmc.daumcast.net/mmc/1/500/0902414000105h.wmv loop="-1" volume="0"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b>영자의 지하철사건.....?? 영자는 과일 중에서 바나나를 가장 좋아했다 때문에 퇴근해서 집에가는 길에 자신의 부모님과 먹으려고 바나나 세개를 사 가지고 지하철을 탔다 마침 퇴근시간이라 지하철은 초만원이었다 영자는 바나나를 양쪽 주머니에 하나씩 넣고 바지 뒷주머니에 하나를 넣었다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다보니 양쪽 주머니에 있던 바나나는 그만 짜부러들고 으깨지고 말았다 너무 속이 상했던 영자는 뒷주머니의 바나나를 슬쩍 만져보았다 좀 무르긴 했지만 모양만은 멀쩡한 것을 알고 마음을 놓았다 영자는 그 바나나 마저 짜부러 질까봐 꼭 움켜쥐고 있었다 ~ ~ ~ 한참 뒤 ~ ~ ~ 영자의 뒤에 서있던 중년신사가 영자의 어깨를 툭툭치는 것이었다 그 중년신사의 얼굴은 발그래져 영자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이젠 아쉽지만 그만 놔 주겟소???""</b> <img src=http://i8.tinypic.com/4pob0ox.gif> <EMBED src=http://zlaqjffl.com.ne.kr/banner/카피스.swf width=120 height=3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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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대구 불볕속에서도 용케 건재하시네요
이젠 땀띠 조심하세요~
글고 동영상 음악 잘나오는디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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