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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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판사라면??
어느 한 남자와 그의 젊은 부인이
이혼을 하기위해 법정에 섰다.
그러나
아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서로간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인은 펄쩍뛰며 재판장에게 호소했다.
"아이들을 이세상에 나오게 한 것이 나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들의 양육권도 내가 맡아야 한다" 고 했다.
남자 또한 이에 지지않고
그의 양육권은 양보하지 않으므로
재판장이 그 이유를 그에게 물었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
그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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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판장님!
내가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캔이 나왔을때
그 캔은 저의 소유가 되는겁니까?
아니면, 자판기의 소유가 되는겁니까?"
~~허걱!!!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카피스님거)
선물합니다.
(이뻐님과 함박미소님에게 ㅋ)
이별 - 패티김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 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후회할거야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잊을 수는 없을거야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 언냐 -고마워요 ㅋㅋ
꽃살강님의 댓글
이 물고기를 주는것인지...?....
꺼내는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님
말씀듣고 다시 보니
정말 아리송 하네요^^*
산장지기님의 댓글
![]()
머리를 감는 것인지 등을 씻는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 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지기님
따라쟁이?
ㅋㅋ
등이냐 머리냐
지두 몰라유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방가 방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늘 곁에 계셔서
참 고마워요^^*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마감 태그를 안하셨나 ?
댓글란이 이상하게 나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도 그러셔요?
전 안그런데
방장님이 손을 봐 주셨나봐요^^*
DARCY님의 댓글
웬만 하면 참고 살아야지요
어른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주변 지인들 보면
아이들이 할머니 댁에서
혹은 작은 엄마네 집에서
고생을 하더군요. 피차가.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댓글 많이 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공주*任`娥.!!!
"숙영"언니도,安寧`하시군如..
"병아리가`먼저유?닭이`먼저유?
同工場에서 나왔으니,權利도同..
"이뻐公主"&"함박美笑"님은,오데?
"DARCY"任은~"慶商道"에서,昧日날..
"울`任"들娥!"感氣"조심!늘,安寧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건재하심을 알겠네요.
병아리인지 닭인지
저에겐 영원한 미스테리
그냥 패쓰 -
가을이 왔어요
시원한 가을이요^^*
카피스님의 댓글
그남자 똑똑하네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카피스님
똑똑하긴 한가봐유
비유를 기가 막히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