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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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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2,112회 작성일 16-09-03 09:58

본문




당신이 판사라면??


어느 한 남자와 그의 젊은 부인이
이혼을 하기위해 법정에 섰다.

그러나
아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서로간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인은 펄쩍뛰며 재판장에게 호소했다.

"아이들을 이세상에 나오게 한 것이 나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들의 양육권도 내가 맡아야 한다" 고 했다.






남자 또한 이에 지지않고
그의 양육권은 양보하지 않으므로
재판장이 그 이유를 그에게 물었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

그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 대답했다.

@

@

@

@

@

"존경하는 재판장님!
내가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캔이 나왔을때
그 캔은 저의 소유가 되는겁니까?
아니면, 자판기의 소유가 되는겁니까?"

~~허걱!!!


추천0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거)

선물합니다.
(이뻐님과 함박미소님에게 ㅋ)


이별 - 패티김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 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후회할거야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잊을 수는 없을거야



이별 - 패티김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 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후회할거야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잊을 수는 없을거야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 언냐 -고마워요 ㅋㅋ

꽃살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물고기를 주는것인지...?....

꺼내는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살강님
말씀듣고 다시 보니
정말 아리송 하네요^^*

산장지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리를 감는 것인지 등을 씻는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다...... 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기님
따라쟁이?
ㅋㅋ
등이냐 머리냐
지두 몰라유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방가 방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늘 곁에 계셔서
참 고마워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마감 태그를 안하셨나 ?
댓글란이 이상하게 나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도 그러셔요?
전 안그런데
방장님이 손을 봐 주셨나봐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웬만 하면 참고 살아야지요
어른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주변 지인들 보면
아이들이 할머니 댁에서
혹은 작은 엄마네 집에서
고생을 하더군요. 피차가.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주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댓글 많이 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任`娥.!!!

"숙영"언니도,安寧`하시군如..
"병아리가`먼저유?닭이`먼저유?
同工場에서 나왔으니,權利도同..
"이뻐公主"&"함박美笑"님은,오데?
"DARCY"任은~"慶商道"에서,昧日날..
"울`任"들娥!"感氣"조심!늘,安寧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건재하심을 알겠네요.
병아리인지 닭인지
저에겐 영원한 미스테리
그냥 패쓰 -
가을이 왔어요
시원한 가을이요^^*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남자 똑똑하네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똑똑하긴 한가봐유
비유를 기가 막히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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