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폭행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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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학생이 사람이 많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던중 ~ ~ ~
버스가 급정거를 하게 되었는데,,,,,
뒤로 넘어가면서, 한 할멈의 무릅에 슬쩍 얹어지게 되었다.
학생이 겨우 일어나, 할멈에게 죄송하다고 말 하려는데,
할멈이 갑자기 무섭게 노려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녀?" 하는게 아닌가?
순간 당황한 남학생, 얼굴이 새빨게지며,
"아~ 저~ 그게 아니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사이, 할멈이 다시 한번 무섭게 노려 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냐고~?"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하고,
남학생은 더욱 시뻘게 졌는데,
"학상, 내 다시 묻것는디~, 이거 정말 '성폭행' 맞어?"
더욱 더 난감해저 가는 남학생,
그때, 남편 인듯한 한 영감이 뒷자리에서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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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상~ 내 마누라가 앞에 이가 빠져 있어서 발음이 헛나와서 그러는디
이차 말이여~, 성북행 빠스 아녀?"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공주" 任`娥.!!!
"城北行"하는 말씀을,"性爆行"으로..
앞니(前齒)가 두個`빠지면,發音이 零..
요즘 "바바리`Man"은,高딩生도 있든디.
저 "할아범"은 孫女`딸들 앞에서,酒策없이..
處女들이 눈을 가렸눈데,참말로 안보이려나?
"꼴통공주"任과"숙영"任은,絶對로 보지마시오!
朝`夕으로,날씨가 扇扇!"感氣"조심!安寧`하세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계속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가린다고 하늘을 가릴수 있나요 ㅋㅋ
가을입니다.
살은 찌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카피스님의 댓글
할머니 너무 귀여우시다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카피스님'
귀여우시다고요??
왜여??
싱글밤님의 댓글
말이 빠져서 이빨이 헛 나왔슈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싱글맘님
그맘 이해 혀유
그래두
쪼까 거식혀쥬?
산장지기님의 댓글
대머리 영감님꺼
작동도 안될텐디 넘사시럽구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지기님
단정 하지 마셔유
저 할아버지
흙마늘 잡수시고 계신대유~~~~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방가 방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언제나 곁에 계셔서
감사하구먼유~~~
DARCY님의 댓글
할머니 로또 맞았네요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긍게요
기회가 날마다 오는건 아니죠
캬캬캬
DARCY님의 댓글
이런 바바리맨은요 ? ㅋㅋ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바바리맨
저 정도면 나두 반할껴~~~~
DARCY님의 댓글
공주님도 한마음으로 유머방 사랑 감사해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유머방 사랑 아니구
다시님 사랑 ㅎ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절할 뻔 혔어요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나누미님
반갑습니다.
유머방 입성을 축하해요
근디
왜 기절을?
할머니 무시하지 마셔요 ㅋㅋ
꽃살강님의 댓글
남자는 하여간 한국에 살려면 정말 힘들어.....!
여자는 애들이나 몬난이나 늙은이나.......!
시한 폭탄으로 생각하고....? ㅋ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할머니가 밝히는거 아니라니까요
이가 빠지셨대요 ㅋ
허긴 그래도
여자는 여자니까....ㅎ
다연.님의 댓글
꼴통공주님 추석 잘보내시고 계시지요
행복한날들 되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방갑습니다.
추석 어찌 보내셨나요?
다연.님의 댓글
할매 성폭행은 아셔서리 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마음은 청춘이라자나요.ㅋ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그럼 뭐가 좋아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