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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폭행 아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6건 조회 2,405회 작성일 16-09-06 22:47

본문





한​ 남학생이 ​사람이 많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던중 ~ ~ ~
버스가 급정거를 하게 되었는데,,,,,

​뒤로 넘어가면서, 한 할멈의 무릅에 슬쩍 얹어지게 되었다.

학생이 겨우 일어나, 할멈에게 죄송하다고 말 하려는데,

​할멈이 갑자기 무섭게 노려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녀?" 하는게 아닌가?

순간 당황한 남학생, 얼굴이 새빨게지며,

"아~ 저~ 그게 아니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사이, 할멈이 다시 한번 무섭게 노려 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냐고~?"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하고,
남학생은 더욱 시뻘게 졌는데,

"학상, 내 다시 묻것는디~, 이거 정말 '성폭행' 맞어?"

더욱 더 난감해저 가는 남학생,

그때, 남편 인듯한 한 영감이 뒷자리에서 왈,

,
,
,
,

"​학상~ 내 마누라가 앞에 이가 빠져 있어서 발음이 헛나와서 그러는디

이차 말이여~, 성북행 빠스 아녀?"



추천0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城北行"하는 말씀을,"性爆行"으로..
앞니(前齒)가 두個`빠지면,發音이 零..
요즘 "바바리`Man"은,高딩生도 있든디.
저 "할아범"은 孫女`딸들 앞에서,酒策없이..
處女들이 눈을 가렸눈데,참말로 안보이려나?
"꼴통공주"任과"숙영"任은,絶對로 보지마시오!
朝`夕으로,날씨가 扇扇!"感氣"조심!安寧`하세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계속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가린다고 하늘을 가릴수 있나요 ㅋㅋ
가을입니다.
살은 찌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나누미님
반갑습니다.
유머방 입성을 축하해요
근디
왜 기절을?
할머니 무시하지 마셔요 ㅋㅋ

꽃살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는 하여간 한국에 살려면 정말 힘들어.....!

여자는 애들이나 몬난이나 늙은이나.......!

시한 폭탄으로 생각하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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