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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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혼인 만수는
아버지 집에 살면서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만수는 몸이 안 좋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자기가 모든 재산을 물려받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만수는
그 많은 재산을 같이 쓸 부인을 구하기로 마음 먹었다.
어느 날 저녁 한 투자세미나에서 만수는
자기가 이때까지 본 여자 중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발견하였다.
만수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그래서 그 여자에게 다가가,
"만수 : 저기........제가.....
그냥 별 볼 일 없는 남자처럼 보이시겠지만.......
이래뵈도 제가.......
병환중인 아버지가 곧 돌아가시면
많은 재산을 다 물려 받을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 말에 마음이 움직인 여자는
만수에게 명함을 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3개월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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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만수의 새 엄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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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공주님 아마도 지금은 취침중일것이라 사려 되옵니다
님의 고귀한 게시물 잘 보고 가옵니다 황공 하옵니다
오늘은 꽃천사같이 밍키처럼 향기도 남기시고 발랄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무지개빛 세상을 꿈꾸는 예민해처럼
핑크빛 미랠 축복해 주듯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예쁜미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장미님
오밤중에 다녀가셨나요?
방가방가 감사감사.ㅎ
님도 오늘 행복한 행보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공주*任`娥.!!!
"만수"는,"새엄마"에게 反해서..
"만수`새엄마"는,實束만 챙기고..
"숙영"언니와,"구리`祝際"가셔如..
"메밀꽃"任께,連絡하시고..安寧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뛰는놈 위에 나는 놈 ㅋ
메밀꽃님은 다녀 오셨더라고요.
소문은 냈으니
오시고 싶으면 연락 하시겠죠^^*
카피스님의 댓글
불쌍한 만수 ㅎ
헛물만 켰네 ㅎㅎㅎ
꽃살강님의 댓글
그놈 좋은 아들 .........! ㅎㅎㅎㅎㅎ
싱글밤님의 댓글
천하에 보기드문 효자로고
산장지기님의 댓글
뛰는넘 위에 나는뇬이었군여 ㅎㅎㅎ
DARCY님의 댓글
꼴통공주님 방가 방가요 ^^*
DARCY님의 댓글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아버지빨 되는 논네 한테는
못간다고 전해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