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한 점쟁이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용한 점쟁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604회 작성일 16-10-08 01:18

본문





      용한 점쟁이

      어느 날 용하다는 점쟁이 집에
      옷을 곱게 입은 귀부인 한 사람이 들어왔다.
      귀부인 : 선생님, 제 딸이 하라는 공부는 않고
      매일 속만 썩여요
      산으로 가라면 강으로 가고, 강으로 가라면
      산으로 가니 선생님, 도대체 제 딸이
      왜 그러는 걸까요?
      누굴 닮아 그런 걸까요?

      점쟁이 : (눈을 지긋이 감고) 한번 봅시다.
      귀부인 : 잘 좀 봐 주세요.
      점쟁이 : ………
      딸랑딸랑...
      “누굴 닮아 누굴 닮아 누굴 닮아
      누굴 달마 누굴 달마 누굴 달마 누굴달...

      촤르르르르... (동전 흝는 소리)

      귀부인 : 결과가 나왔습니까?
      점쟁이 : “혹시 집안에 외국인이 있습니까?
      귀부인 : “...... 아뇨.왜요?
      점쟁이 : “이상하다...
      따님이 외국인을 닮았다는 점괘가 나오는데...”
      귀부인 : 그럴리가요.사돈에 8촌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외국인은 없습니다.
      점쟁이 : 다시 한번 보죠, 뭐.

      딸랑딸랑...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달마 누굴달마 ......”
      촤르르르르...

      귀부인 : 삼각산 신령님 결과가 나왔습니까?
      점쟁이 : 아무리 해도 외국인을 닮았다는
      점괘밖에 안 나오는군요.
      귀부인 : 제 딸이 닮았다는 그 외국인
      이름이 도대체 뭡니까?
      점쟁이 : 댁의 따님이 그렇게 공부도 않고 놀기만
      하는 것은 바로..
      Jimmy(지미) 또는, Jiemy(지에미)라는 사람과 닮아서
      그렇다고 점괘가 나오는데요.?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www.youtube.com/v/ZzM6GtQJhrw&showinfo=0&controls=0&vq=hd1080&rel=0&iv_load_policy=3&autoplay=1&loop=true;playlist=ZzM6GtQJhrw"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용한 점쟁이 어느 날 용하다는 점쟁이 집에 옷을 곱게 입은 귀부인 한 사람이 들어왔다. 귀부인 : 선생님, 제 딸이 하라는 공부는 않고 매일 속만 썩여요 산으로 가라면 강으로 가고, 강으로 가라면 산으로 가니 선생님, 도대체 제 딸이 왜 그러는 걸까요? 누굴 닮아 그런 걸까요? 점쟁이 : (눈을 지긋이 감고) 한번 봅시다. 귀부인 : 잘 좀 봐 주세요. 점쟁이 : ……… 딸랑딸랑... “누굴 닮아 누굴 닮아 누굴 닮아 누굴 달마 누굴 달마 누굴 달마 누굴달... 촤르르르르... (동전 &#55133;는 소리) 귀부인 : 결과가 나왔습니까? 점쟁이 : “혹시 집안에 외국인이 있습니까? 귀부인 : “...... 아뇨.왜요? 점쟁이 : “이상하다... 따님이 외국인을 닮았다는 점괘가 나오는데...” 귀부인 : 그럴리가요.사돈에 8촌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외국인은 없습니다. 점쟁이 : 다시 한번 보죠, 뭐. 딸랑딸랑...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닮아 누굴달마 누굴달마 ......” 촤르르르르... 귀부인 : 삼각산 신령님 결과가 나왔습니까? 점쟁이 : 아무리 해도 외국인을 닮았다는 점괘밖에 안 나오는군요. 귀부인 : 제 딸이 닮았다는 그 외국인 이름이 도대체 뭡니까? 점쟁이 : 댁의 따님이 그렇게 공부도 않고 놀기만 하는 것은 바로.. Jimmy(지미) 또는, Jiemy(지에미)라는 사람과 닮아서 그렇다고 점괘가 나오는데요.? <img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503D6254A5DB4F479E97F' border=0> </ul></ul></pre></td></tr></table></center>
추천0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숭이가 새벽부터 핑크빛 미소를 띄게 하옵니다 그래 숭이야 고마워 . . .
언제 어디서나 멋지고 건사하게 즐겁게 . . . 잘 보내시옵소서

꽃잎처럼 여려 보일것같은 그대 맘속으로
수줍은 듯 예쁘게 웃는 표정같이
꽃신을 신고 색동 옷을 입은 앙증맞은 소녀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2,311건 37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10-20
5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 10-20
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10-19
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10-18
507
넌센스 퀴즈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 10-17
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10-16
5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15
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 10-14
503
세가지 소원 댓글+ 7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 10-13
5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10-13
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 10-12
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 10-11
499
착각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 10-10
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10-09
4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 10-08
열람중
용한 점쟁이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5 0 10-08
49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 10-07
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 10-07
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 10-05
492
공짜라니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10-05
49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 10-03
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 10-02
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10-02
4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 10-02
48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 09-30
486
만수 이야기 댓글+ 1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 09-26
48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 09-25
4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09-24
4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9-23
4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09-22
4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09-21
48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 09-21
479
*담배도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9-20
478
*남매의 대화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 09-19
477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09-19
4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 09-18
475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 09-18
47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 09-11
473
맡기겠습니다 댓글+ 1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9-08
472
성 폭행 아녀? 댓글+ 2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 09-06
471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 09-03
470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 09-02
469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 08-30
468
고사성어 댓글+ 7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 08-26
467
여자의 직감 댓글+ 1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 08-26
466
출생의 비밀 댓글+ 6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 08-25
465
거스름돈 댓글+ 6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08-24
464
늙은 탓에 댓글+ 4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 08-23
463 BY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8-21
462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