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121AD350505A643926D9B3 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남편 간수 잘 하세요
어느 부유한 가정에서 과년한 딸을 시집 보내게 됐는데,
부인은 약혼한 총각의 코가 너무 커서 늘 마음에 걸렸다.
"여보, 사위 될 사람의 코가 너무 크잖아요?"
"크면 어떤가?
남자 코는 클수록 좋지! 뭘∼그래"
"그럼 그것도 크다던데…….
우리 애가 감당 할 수 있을런지 걱정이 돼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그건, 괜한 속설일 뿐이요.
난, 이날 평생 사랑을 나누다가 그곳이 찢어지거나,
눌려서 죽었다는 말은 한번도 들어보질 못 했구려!."
"그렇지만, 당신이 어떻게 알아 볼 수 없을 까요?"
부부는 의논을 하다가...
끼가 많은 자기 집 파출부 아줌마에게
돈을 듬뿍 주고 부탁을 했더니…….
하룻밤을 자고 온 파출부 아줌마는
그냥 싱글∼벙글∼웃기만 했다.
"그래 ~어때나요?
견딜만 했나요?"
"사모님! 염려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요! 그럼, 퍽 다행스럽군요.
"싸이즈는?"
★
☆
★
☆
★
☆
★
☆
★
☆
★
☆
★
☆
"이 집 아저씨와 거의 똑 같다고 보면 되요."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hyosungtr.com/admin/upload_files/board_free/attach_file/200502211203442320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