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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경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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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80회 작성일 16-10-1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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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경로석

      지하철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그때 아가씨가 눈을 번쩍 뜨면서 신경질적으로
      "저도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되받았다.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영상제작 : 풍차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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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4.uf.daum.net/media/251CF64E52512BF82F7717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지하철 경로석 지하철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그때 아가씨가 눈을 번쩍 뜨면서 신경질적으로 "저도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되받았다. "여∼긴∼ ★ ☆ ★ ☆ ★ ☆ ★ ☆ ★ ☆ ★ ☆ ★ ☆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영상제작 : 풍차주인 </font></pre></ul></ul></td></tr></table> <EMBED style="FILTER: invert()alpha(opacity=200,style=2,finishopacity=10)" height=0 type=application/download width=0 src=http://pds70.cafe.daum.net/original/12/cafe/2008/04/25/11/15/48113ec314231&token=20080425&.wma loop="-1" volume="0" autostar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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