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딱지 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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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내를 둔 칠득이
칠득이는 신경 쓰는 일이 있어 잠이 오지 않았다.
새벽 3시인데 일어나 서성거리는 남편을 보고
칠득이 아내가 물었다.
“ 당신 뭐 땜에 잠을 못 자는 거예요? ”
칠득이가 말한다.
“ 여보...
사실 내가 옆집 억만이 한테서 돈을 1000만원 꿨거든~
그런데 그걸 갚는 날이 바로 내일이라서 ... ,
근데 내가 돈이 있어야 말이지! “
남편의 이 말에 여자는 새벽 그 시각에 벌떡 일어나더니,
창문을 활짝 열어 제치고는 소리를치는 거였다.
“ 억만씨 ~! 억만씨이 ~!! ”
자다가 잠을 깬 억만이가 휘청거리며
창문을 열고 물었다.
“ 무슨 일이오? 이 밤중에...”
여자가 소리치며 말했다.
“ 울 남편이 당신한테 갚을 돈 1000만원 있다면서요 ?
근데요~~~
이 사람 돈이 없대요. 알아 들었어요?
잘 알았냐구요? “
이렇게 너무나 당당하게 말한 여자는
창문을 ‘탕 ~ 닫아 버리고는 ...
남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자 ~
이제 잠 못자고 서성거리는 짓은
억만이에게 하라고 하고 당신은 편히 주무세요!! “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공주* 任`娥.!!!
"老處女가,딱지를 떼었다"고라`如?
總角이 딱지뗏다는 소리는,들었눈데..
題目만`보고,小人가치 誤解하는 任들이..
正말 "칠득이"는,怜特한 아내를 두었네如..
"꼴통"任의 말씀가치,재밋게`사는것=남는겨..
"公主"님!"숙영"任은,딱지 안떼져?늘,安寧`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안뇽하시져
하나는 똑똑해야 사는게 좀 편하져.ㅋ
딱지 떼는 시기는 지났어여~~~
카피스님의 댓글
지혜롭네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아네만 믿고 살면 되여 ㅋㅋ
용담호님의 댓글
허참 그 아내 똑똑허네유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용담호님
너무 똑독해도 그런데....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그려~~~
딱지는 꼴통공주님이 떼고
노처자는 푹 자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그려~~~~
산장지기님이
벙개 주선하고
재미는 우리가 ㅋㅋㅋ
꽃살강님의 댓글
그걸 누가 맏아 주겠나....
힘들어서......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님
왜 힘들어요???
DARCY님의 댓글
노처녀 날씬해서 봐주는거 아닐까요 ?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예전엔 저도 많이 봐 주었는디 ㅋㅋ
DARCY님의 댓글
억만씨이 잠못자서 워쩐대유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억만씨도 똑똑한 부인 있써요^^
DARCY님의 댓글
며칠 남지않은 6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이 7월 1일
만우절은 아니져?
DARCY님의 댓글
↑에 안박사님 건안 하시지요 ?
유머방 항상 사랑 해주시고
관심있는 댓글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DARCY* 任`娥.!!!
小人은 念慮之德에,健安해如..
慶商道는 暴炎과 長摩가,酌亂이..
空軍市節에는,大邱`동천飛行場에도..
50如年`前이니,至今은 눈부시게 發展을..
"다연"任의 "다연`갤러리"에,招待하신다면..
"水都權`포갤`作家"任들과 함께라면,何時도..
"大邱"의 "茶씨`姉妹"님들!늘,健康+幸福`해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감사를요^^*
DARCY님의 댓글
아홉고개 넘어가고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유머가 고파요
올려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