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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딱지 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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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2,369회 작성일 16-06-25 00:21

본문

돈 물어 내야지뭐...






똑똑한 아내를 둔 칠득이

칠득이는 신경 쓰는 일이 있어 잠이 오지 않았다.
새벽 3시인데 일어나 서성거리는 남편을 보고
칠득이 아내가 물었다.

“ 당신 뭐 땜에 잠을 못 자는 거예요? ”

칠득이가 말한다.

“ 여보...
사실 내가 옆집 억만이 한테서 돈을 1000만원 꿨거든~
그런데 그걸 갚는 날이 바로 내일이라서 ... ,
근데 내가 돈이 있어야 말이지! “

남편의 이 말에 여자는 새벽 그 시각에 벌떡 일어나더니,
창문을 활짝 열어 제치고는 소리를치는 거였다.

“ 억만씨 ~! 억만씨이 ~!! ”

자다가 잠을 깬 억만이가 휘청거리며
창문을 열고 물었다.

“ 무슨 일이오? 이 밤중에...”

여자가 소리치며 말했다.
“ 울 남편이 당신한테 갚을 돈 1000만원 있다면서요 ?
근데요~~~
이 사람 돈이 없대요. 알아 들었어요?
잘 알았냐구요? “


이렇게 너무나 당당하게 말한 여자는
창문을 ‘탕 ~ 닫아 버리고는 ...

남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자 ~
이제 잠 못자고 서성거리는 짓은
억만이에게 하라고 하고 당신은 편히 주무세요!! “


추천0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老處女가,딱지를 떼었다"고라`如?
總角이 딱지뗏다는 소리는,들었눈데..
題目만`보고,小人가치 誤解하는 任들이..
正말 "칠득이"는,怜特한 아내를 두었네如..
"꼴통"任의 말씀가치,재밋게`사는것=남는겨..
"公主"님!"숙영"任은,딱지 안떼져?늘,安寧`要!^*^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 안박사님 건안 하시지요 ?
유머방 항상 사랑 해주시고
관심있는 댓글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任`娥.!!!

小人은 念慮之德에,健安해如..
慶商道는 暴炎과 長摩가,酌亂이..
空軍市節에는,大邱`동천飛行場에도..
50如年`前이니,至今은 눈부시게 發展을..
"다연"任의 "다연`갤러리"에,招待하신다면..
"水都權`포갤`作家"任들과 함께라면,何時도..
"大邱"의 "茶씨`姉妹"님들!늘,健康+幸福`해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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