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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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불쌍한 녀석...
매일 아내에게 맞고 살던 공처가가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인 채 친구를 찾아왔다.
"아니! 자네 또 왜 그러나?"
공처가가 심하게 울먹이며 말했다.
"우리 옆집 남자가 불쌍해서 그래."
궁금해진 친구가 다시 물었다.
"옆집 남자가 많이 다치기라도 했어?"
그러자 공처가는 울음을 멈추며 말했다.
.
.
"아니! 어젯밤에 내 마누라와 도망을 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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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카피스님 방가 방가요 ~
DARCY님의 댓글
요새같은 불경기에 웬 도망 ㅋㅋㅋ
DARCY님의 댓글
이방 저방 해도 내서방이 쵝온데 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다시님 방가요.,ㅎ ㅎ
카피스님의 댓글
글쵸 이방 저방해도 내서방이 최고지요 ㅎㅎ
싱글밤님의 댓글
평소에 덕을 높이 쌓으신 분이라...
골치아푼 사모님을 다른분이 거둬주셨군요.
축하합니다.
사모님을 모셔가신분도 복 많이 받으실 거여요.
용담호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그런 일도 있었나 봐요 ㅎㅎㅎㅎㅎㅎ재미 Q
다연.님의 댓글
카피스님 방그르르
다연.님의 댓글
시방 누구 야근교 ㅎㅎ
혹쉬? 에잉 말로는 몬하겠꼬 ㅎㅎ
상상에 맡길께요 큭큭큭
카피스님의 댓글
다연님 혹 저를 의심하는것은 아니쥬.? ㅎ 저 착한 사람이랍니다 ㅎㅎ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공처가가 착한사람이여유? 아니면 옆집아자씨가 착한사람이여유?
꽃살강님의 댓글
차~ㅁ 그넘이나 그넘이나....! ㅋ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
나에겐 악처이나
남에겐 현모양처가 될수 있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