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소의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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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의 불평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고 있었다.
"우리 주인은 참 나빠. 자기네들은 평생동안 아이를 하나만 낳고,
나에겐 무조건 매일 하나씩 낳으라고 해"
그러자 소가 불평을 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사람들이 나의 젖을 먹으면서,
나에게 엄마 라고 부르는 놈은 한놈도 없어"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고 있었다.
"우리 주인은 참 나빠. 자기네들은 평생동안 아이를 하나만 낳고,
나에겐 무조건 매일 하나씩 낳으라고 해"
그러자 소가 불평을 했다.
"그건 아무것도 아냐.
수많은 사람들이 나의 젖을 먹으면서,
나에게 엄마 라고 부르는 놈은 한놈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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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그네요~~~
그러고 보니
소가 참 고맙네요
우리 손주도 키워주니...
싱글밤님의 댓글
우리소는 황소유...그래서 엄마라고 안해유
카피스님의 댓글
난 엄마 젖먹었는데 ㅎ
용담호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닭과 소의 불평은 여전하네요
재미있습니다, 지는 엄마 젓 먹었는데요
DARCY님의 댓글
4 시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