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노부부 ◑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어느 노부부 ◑
어느 노부부가 TV 앞에 앉아 있다가 아내가 일어나려고 하자
남편이 물었다.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아내가 대답했다.
"그래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남편이 말했다.
"그럼 오는 길에 내 부탁 좀 들어주구려.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갖다 주겠소?
까먹을지도 모르니까 종이에 적어서 가요~"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당신은 내가 치매라도 걸린 줄 알아요? 걱정말아요!!"
잠시 후...
부인이 접시에 삶은 계란을 담아 가지고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
//
//
//
//
//
//
//
//
//
"고맙소!! 그런데 소금은 왜 안 가져왔소?"
어느 노부부가 TV 앞에 앉아 있다가 아내가 일어나려고 하자
남편이 물었다.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아내가 대답했다.
"그래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남편이 말했다.
"그럼 오는 길에 내 부탁 좀 들어주구려.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갖다 주겠소?
까먹을지도 모르니까 종이에 적어서 가요~"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당신은 내가 치매라도 걸린 줄 알아요? 걱정말아요!!"
잠시 후...
부인이 접시에 삶은 계란을 담아 가지고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
//
//
//
//
//
//
//
//
//
"고맙소!! 그런데 소금은 왜 안 가져왔소?"
추천0
댓글목록
싱글밤님의 댓글
부인...천원만 내슈
용담호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유머 감각인데유 삶은 계란 뒤에는 소금이 있는 법인디
천원만 내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