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수도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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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대에서 나이 많은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학생들이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교스는 열린 바지 지퍼 사이로 거시기가 삐져
나온 줄도 모르고 강의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여학생이
용기있게 벌떡 일어섰다.
" 교수님.남대문 사이로 수도꼭지가 나왔는데요?.
그러자 교수가 심드렁하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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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낡아서 녹물도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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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교수님 종쳤네 ㅋㅋ
카피스님의 댓글
맞아요 쌤 인생 쫑난거지요 ㅋㅋㅋ
산장지기님의 댓글
처칠은
“죽은 새는 결코 새장 밖으로 나올 수 없답니다” 라던디..
교수님은 덜 죽었구만 캬캬캬캬!!
카피스님의 댓글
지기님 맞는 말씀 ㅎ
교수님은 아직 희망이 있네요 ㅎ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꼴통공주님의 댓글
순간재치 굿~~~~
용담호님의 댓글
수도 꼭지속에서 녹물이 나올만 하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