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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외제차를 받아서
룰루랄라 기분이 짱이야 하면서
아들에게 용돈을 덥썩 쥐어주고 나온 것이다.
"아들 어때 기분이 상쾌하지 "
엄마는 운전면허를 받은지 얼마안된 초보였다
그때 2차선에서 승용차를 운전하고 있던
근사하게 생긴 남자가 우리차에 가까이 다가와서
엄마를 쳐다봣다 그리고는 엄마에게 v자를 하더니
살짝 눈웃음을 흘리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엄마는 갑자기 흥분해서 아들에게 말했다
"얘 아들 내가 아직 예쁘긴 예쁜가봐?"
"신사분도 엄마한태 승리의 v 자를 보이며 가잖니?"
엄마는 생일선물로 외제차도 받았겠다 신사분이
관심까지 가져준다 싶어서 어께춤을 추었다
"엄마 사실은 그건 v 자가 아니라"
"아니 v 자가 아니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그건 1 차선에서 꾸물대지 말고 2차선으로 달리라는 이야기야 !"
"머라고"
"개 풀 뜯어 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엄마와 아들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외제차를 받아서
룰루랄라 기분이 짱이야 하면서
아들에게 용돈을 덥썩 쥐어주고 나온 것이다.
"아들 어때 기분이 상쾌하지 "
엄마는 운전면허를 받은지 얼마안된 초보였다
그때 2차선에서 승용차를 운전하고 있던
근사하게 생긴 남자가 우리차에 가까이 다가와서
엄마를 쳐다봣다 그리고는 엄마에게 v자를 하더니
살짝 눈웃음을 흘리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엄마는 갑자기 흥분해서 아들에게 말했다
"얘 아들 내가 아직 예쁘긴 예쁜가봐?"
"신사분도 엄마한태 승리의 v 자를 보이며 가잖니?"
엄마는 생일선물로 외제차도 받았겠다 신사분이
관심까지 가져준다 싶어서 어께춤을 추었다
"엄마 사실은 그건 v 자가 아니라"
"아니 v 자가 아니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그건 1 차선에서 꾸물대지 말고 2차선으로 달리라는 이야기야 !"
"머라고"
"개 풀 뜯어 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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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착각은 자유 ㅋㅋ
붉은노을님의 댓글
하긴 1차선에서 꾸물대면 좀 그렇죠?.^^*
용담호님의 댓글
개풀 어떻게 뜯어 먹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