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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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서시-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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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보르
죽는 날까지 모니터를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화소에 이는 자음 하나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아이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디스플레이되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내 노트북이 고장나면
당장 바꿔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처럼 모니터가 속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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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웃자고 적어봤습니다.
윤동주 시인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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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보르
죽는 날까지 모니터를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화소에 이는 자음 하나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아이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디스플레이되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내 노트북이 고장나면
당장 바꿔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처럼 모니터가 속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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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웃자고 적어봤습니다.
윤동주 시인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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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카피스님의 댓글
동주 영화가 개봉 되었되요 보러가야겠어요 윤동주 시인님 멋져요
DARCY님의 댓글
시앙보르님 반갑습니다
![]()
DARCY님의 댓글
서시 재밌게 표현 했네요 ㅎ
용담호님의 댓글
서시 잘 보았어요. 시앙보르님
잘 표현 하셨어요
DARCY님의 댓글
4 시료이
꼴통공주님의 댓글
동주 영화 봤어요.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
속썩이는건
컴터 청소를 안해서 그래유~~ㅋㅋㅋㅋ
시앙보르님의 댓글
^^
모니터가 아니라 제 눈이 많이 불량한 모양입니다. ㅋㅋ
신명나는 글로 모니터 많이 괴롭혀 주세요.
두무지님의 댓글
현대 사회에서 모니터는 인생의 동반자 같습니다.
마지막 장, 별과 모니터 속썩이는데 함수관계가 있나요.
높은 표현력 속에 고개를 끄덕, 머물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