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나리 마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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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나리 마누라 ☆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뭐야! 어떤놈이!"
"의사가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아니, 어떤 놈이!"
"치과 의사요."
"그리고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이번엔 또 누군데?"
"미용사가요."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없을 거라는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누가?"
"은행 직원이요."
"또 방금 전에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만해, 이 싱거운 여편네야..."
그러자...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옆집 남자가 그랬는데..."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뭐야! 어떤놈이!"
"의사가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아니, 어떤 놈이!"
"치과 의사요."
"그리고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이번엔 또 누군데?"
"미용사가요."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없을 거라는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누가?"
"은행 직원이요."
"또 방금 전에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만해, 이 싱거운 여편네야..."
그러자...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옆집 남자가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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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에궁 ~옆집 남자 씩이나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
속으로 말하길 잘 했어....ㅋ
산장지기님의 댓글
안 싱거운데..
용담호님의 댓글
애궁 뭘 그걸 가지고 싱겁다고 하누
사는 시료이 ~~~~~
엄청 재미 있다유
우리 유머방 웃으면 복이 와유
하하하하하 다함께 웃고 갑시더.
건강에도 몸에도 좋으니께
DARCY님의 댓글
용담호님 4는 시료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