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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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 에서
오랜만에 떡볶이랑 오뎅을 먹으러 분식집에 갔다.
주문을 받으러 아저씨가 왔는데,
이 아저씨, 음식점 주인답지 않게 지저분하게스리
자꾸 엉덩이를 긁는 것이었다,
아저씨의 줄기찬 엉덩이 긁기에 신경이 쓰여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혹시 아저씨 치질 있어요?"
참다 못해 물어보았더니 그 아저씨 하시는 말씀....,
"메뉴판에 없는 것은 주문받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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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
그건 학문외과로 가면 직빵이여유~ 캬캬캬!!!
카피스님의 댓글
지기님 진료는 의사에게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그 아저씨
치질 없는게 학실합니다.!!
카피스님의 댓글
공주님 왜 ? 치질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ㅎ ㅎ
DARCY님의 댓글
그 아저씨
DARCY님의 댓글
엉덩이 겁나 깨끗하게 씻고 장사하라 전하세요 ㅋㅋ
카피스님의 댓글
ㅎ 네 다시님 엉덩이 깨끗하게 씻고 장사하라고 전할께요 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아 지기님도 깨끗이 씻으세요 ㅎㅎ
산장지기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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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발꼬락은 잘 안씻어도
엉뎅이는 하루에 세번씩 비데해유 캬캬캬캬캬~~~
카피스님의 댓글
ㅎㅎㅎ 지기님 울지말고 뚝 그렇다 치죠 ㅎㅎ
무상심심님의 댓글
ㅎㅎㅎ 욱껴요~~ 즐감~짱
감사합니다
용담호님의 댓글
욱겨요 그런게 있구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