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있는 독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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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있는 독립군
일제시대 때 두 독립군이 서울의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저쪽 앞에 일본 순사가 두 독립군을 노려보며 마주 걸어왔다.
두 독립군 중 한 명은 증명서가 있었지만 한 사람은 없었다.
큰 일이었다.
마주 걸어 오던 순사가 순간적으로 품 속에 손을 넣었다.
권총을 꺼내는 게 틀림없었다.
두 명의 독립군 중 증명서를 가진 사람이 갑자기 옆 골목으로 후다닥 뛰기 시작했다.
"서랏"
일제시대 때 두 독립군이 서울의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저쪽 앞에 일본 순사가 두 독립군을 노려보며 마주 걸어왔다.
두 독립군 중 한 명은 증명서가 있었지만 한 사람은 없었다.
큰 일이었다.
마주 걸어 오던 순사가 순간적으로 품 속에 손을 넣었다.
권총을 꺼내는 게 틀림없었다.
두 명의 독립군 중 증명서를 가진 사람이 갑자기 옆 골목으로 후다닥 뛰기 시작했다.
"서랏"
추천1
댓글목록
카피스님의 댓글
바보....ㅎㅎ 지레 급먹어서리 ㅎ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복사해서 올리시더라도 줄거리는 확인하셔유
내용이 복사가 덜됬어유 ㅠㅠ
jk님의 댓글
1편이유..?.....ㅋㅋㅋ
DARCY님의 댓글
그래야 증명서 없는 사람이
잡히지 않죠 의리 ~ㅋㅋㅋ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용담호님의 댓글
정말 의리있는 독립군이네유
사는 시료이
진상규명님의 댓글
그래서 뛰다가 총맞았다는 얘기지요
결론은 순사 앞에선 뛰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