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의 회의끝에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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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의 회의끝에 나온 말
어느 절에서 스님들이 중요한 회의를했다
하지만 몇일동안 책임자 선택 문제로 난상토론이 벌어졌다 모두들 회의를 하고있을때 한 스님이 고뇌에찬 표정으로
결단의 한마디를 던졌다,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십자가를 메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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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무상심심님 올만에 반갑습니다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방갑슴다
늘 건강하세요~~~
DARCY님의 댓글
스님이 십자가 ? 앙~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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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마쟈요~~앙되여~~
스님이~
꼴통공주님의 댓글
암요~~
누군가는 십자기를 져야져 ````
카피스님의 댓글
의리가 있는 스님이네요 ㅎ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땡중같네요~~십자가~ㅎ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무상심심님 잘지내셨죠 ?
자주 뵈어요 ㅎ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카피스님~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있으세요
산장지기님의 댓글
총대는 제가 멜께요..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지기님이여??? ㅎㅎㅎ
방갑슴다, 지기님~~
시앙보르님의 댓글
요즘 같이 어려울 때 웃음을 선사하시는 분은 대통령보다 훠얼 낫습니다. ^^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요~~ㅎㅎㅎ
방갑슴다, 시앙보르님~
용담호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중도 십자가를 맬수 있나봐유
웃음 보따리가 팍팍 넘치는데유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저게 바로 땡중요 ㅎㅎㅎ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도 변함없이~ㅎㅎㅎ
희망의 꽃님님의 댓글
스마트폰에서는 음악소리가 안들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