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에도 웃고 삽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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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리한 아이>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밤,
엄마가 아이에게 뒷마당에 있는 빗자루를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엄마, 바깥은 지금 캄캄해서 무서워요."
"아가, 밖에는 예수님이 계신데 뭐가 무섭니?
널 지켜 주실거야."
"정말 밖에 예수님이 계세요?"
"그럼, 그분은 어디에든 계신단다.
네가 힘들 때 널 도와주신단다."
그러자 아이가 잠시 생각하더니
뒷문을 살짝 열고 틈새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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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거기 계시는 것 다 아니까,
죄송하지만 빗자루 좀 갖다 주실래요?"
정신 병원.
어느 정신 병원에서의 일이다.
간호사가 검사를 하려고 135 실에 들어갔다.
그 정신 병자는 편지를 쓰고 있었다.
간호사~~어디에다 편지를 쓰세요?
환자~~ 나한테.
간호사~~내용이 뭔데요?
@
@
@
@
@
환자~~몰라! 내가 받아봐야 알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정말 영리한 아이네요 ㅋㅋ
어른말을 그대로 믿는
순수한 마음이 넘 예뻐요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오늘 집에서 쉬고 계시군요^^*
DARCY님의 댓글
내용이 궁굼 하네요 ㅋㅋ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한다는 말이 아닐런지요.
ㅎㅎ
자신도 사랑해야 하니까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향긋한 차한잔 드시고
즐거운 황금연휴 보내세요 ^^*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해요
모처럼 혼자 집에 있네요^^
무상심심님의 댓글
고 밑에 바로 정신병원이네요~~ㅎㅎㅎㅎ
사진에 눈길이 더가요~~
즐겨보고갑니다 파이팅!!!!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무삼심심님
사진이 재밋져?
심심하신데
많이 많이 보셔요^^
카피스님의 댓글
똘똘한 녀석이군 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카피스님
혹시 어릴적 이야기 아닌가요?
산장지기님의 댓글
예수님 바쁘다고 전해라..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지기님
예수님 바쁘셔도 부르면 오셔요^^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공주* 任`娥 !!!
黃金連休를,즐겁게 지내시구..
5月달에도 웃으며~즐겁게`삽시當!^*^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일년을 노는데
연휴 아무 상관 없어유~~
오월에도 행복하셔요^^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1년을 노는데 ㅋㅋ
넘 웃겨요 ㅎ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
과로사 할지경이어요 ㅋ
하루는 놀고 하루는 쉬고
그 다음날은 연휴고 ㅋㅋ
시앙보르님의 댓글
요즘 같이 어려울 때 웃음을 선사하시는 분은 대통령보다 훠얼 훠얼 낫습니다.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시앙보르님
그럼
시 의원이라도 출마 해 볼까요
ㅋㅋㅋ
용담호님의 댓글
ㅎㅎㅎㅎㅎ
맞아유 오월에도 항상 웃고 살아야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용담호님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대요^^*
DARCY님의 댓글
공주님 항상 행복 하세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다시님도 늘 행복만땅 하시고
자주자주 뵈어요^^
꽃살강님의 댓글
정신 병원에 들어 간 사람들은
아마 제일 행복 한사람들이 아닐까.....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님
맞아요
치매걸린사람과
정신병동에 있는사람
도를 튼 사람들이지요 ㅠㅠ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