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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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예식장에서 주례선생님이 신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신랑 모모군은 어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하하하
정말요??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틀에박힌 주례선생 말~~ㅎㅎ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주례선생님이 바뀐겨요 ㅋㅋㅋㅋㅋ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고보니 그런거 같기도해요~ㅎㅎㅎ
용담호님의 댓글
뭐라구요
예식장이 뒤 바뀌었다구요
이건 엉뚱한 말이쟎아요.
ㅎ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하시어요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재는 영구에요 ㅋㅋㅋ
DARCY님의 댓글
평소에 그런말 들어본적 없으니
까무딱 놀랄만 하네요 ㅋㅋㅋ
새신랑아 앞으로 잘살면 되네 우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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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소리 들으니 당황했나봐여~~ㅎㅎ
DARCY님의 댓글
4 시료이 ~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시료이~~~
카피스님의 댓글
저두 시러요 ㅎ
카피스님의 댓글
신랑이 마이 당황한듯 ㅎ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요~ㅎ
꽃살강님의 댓글
좀 찔리는것이 있는 모양....ㅎㅎㅎㅎ
무상심심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님 방가워요~~
잘 지내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