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루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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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루 아줌마
탱돌이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다
" 애!탱돌아!! 빵집에 가서 곰보빵 좀 사와라"
" 예! 엄마 "
그런데 탱돌이가 빵집을 가면서 생각해보니그 빵집 아줌마가 곰보가 아닌가?
마음이 여린 탱돌이는 곰보빵을 달라고하면 아줌마가마음이 상할까봐
한참을 끙끙 거리다가 좋은 생각을 해냈다.
"곰보빵을 소보루 라고도 하니까 소보루 빵을 달라고 하면 되겠구나!!"
탱돌이는 자기의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니까 신이났다
드디어 빵집에 도착한 탱돌이 크게 외쳤다.
" 소보루 아줌마!! 곰보빵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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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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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기특한데 머리가 방정 맞어서..
카피스님 어릴때랑 똑 같어 ㅋㅋㅋㅋㅋ
카피스님의 댓글
네 지기님 제가 그랬어요 ㅎ 어릴때 가게에가서 아줌마 100원짜리빵 얼마예요,
응 100원이다 ㅎㅎㅎ 진짜로 그랬어요 ㅎ
DARCY님의 댓글
탱돌이 고민끝에
소보루 아줌마 곰보빵
귀여워요 ㅋㅋㅋ
DARCY님의 댓글
곰보빵 팥빵 맛있죵 ~ㅎㅎ
DARCY님의 댓글
4는 시료이 ~
카피스님의 댓글
다시님 방가 ㅎ 소보루빵 맛나요 ㅎ
카피스님의 댓글
4는 시료이
용담호님의 댓글
소보루 아줌마 곰보빵 하나 달라는 재치있는 유머 재미 있네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숙영님의 댓글
머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