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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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노인
파고다공원 나무밑 벤치에 두노인이 나란히 앉아 두런두런 얘기했다.
'난 올해 83살인데, 세상에 있는 통증 다 앓고있다네,
자네두 얼추 내나이인데 자넨 어떤가?
"난 새로태어난 아기같여~.
머리카락두없지, 이빨두 없지,
아~, 지금 방금 빤스에 오줌 까지 싼거 같은데...?"
파고다공원 나무밑 벤치에 두노인이 나란히 앉아 두런두런 얘기했다.
'난 올해 83살인데, 세상에 있는 통증 다 앓고있다네,
자네두 얼추 내나이인데 자넨 어떤가?
"난 새로태어난 아기같여~.
머리카락두없지, 이빨두 없지,
아~, 지금 방금 빤스에 오줌 까지 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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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
아가는 기저귀가 필수여 ㅎㅎㅎㅎ
카피스님의 댓글
에이고 남의 일 같지가 않네
지기님도 건강하게 백세인생 하세요 ㅎ
DARCY님의 댓글
에궁 ~나이야 절루가 ~
이원문님의 댓글
네 유머라하기보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시앙보르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담호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네유
숙영님의 댓글
에고 인생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