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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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새로 결혼한 부부가 있었다.
결혼하고 첫날 남편이 회사에 갔다.
신부는 저녁을 차려놓고 기다리다가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 반갑게 맞으며 말했다.
"여보, 저녁 드세요." 그러자 남편은 식탁은 보지도 않은채 신부를 보며 말했다.
"아냐, 난 당신이면 돼." 그리고는 신부를 안고 침실로 향했다.
다음날도 또 그랬고 그 다음날도 또 그랬다.
그런일이 몇일이 계속 되고 하루는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신부가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 있었다.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그러자 신부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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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데우고 있어요."
새로 결혼한 부부가 있었다.
결혼하고 첫날 남편이 회사에 갔다.
신부는 저녁을 차려놓고 기다리다가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 반갑게 맞으며 말했다.
"여보, 저녁 드세요." 그러자 남편은 식탁은 보지도 않은채 신부를 보며 말했다.
"아냐, 난 당신이면 돼." 그리고는 신부를 안고 침실로 향했다.
다음날도 또 그랬고 그 다음날도 또 그랬다.
그런일이 몇일이 계속 되고 하루는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신부가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 있었다.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그러자 신부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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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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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카피스님의 댓글
미치것다 ㅎ
좋을때여ㅎ
산장지기님의 댓글
찌꾸님 방가~~~~~~~♪
찌꾸님이 뜸하신 이유가 저녁빕? 캬캬캬캬캬 !!
시앙보르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담호님의 댓글
4는 시료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DARCY님의 댓글
아무리 급해도 밥은 먹고나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