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이 기가막혀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처방전이 기가막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38회 작성일 16-03-15 10:54

본문

<<< 처방전이 기가막혀 >>>

 



한 남자가 물을 끓이다가
사타구니에 온통 화상을 입었다.
다행히 남자의 거시기에는 끓는 물이 용케 피해 가서
불행중 다행이었다.
병원을 찾아갔더니 2도화상의 진단을 내렸다.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심한 고통을 느끼는 그에게
의사는 식염수와 전해질 등이 포함된 정맥주사를 놓았다.
그리고 4시간마다 비아그라를 먹도록 처방했다.
그러자 간호사가 놀라서 물었다.
"이 환자는 화상 환자인데
비아그라가 그에게 효과가 있나요?"
그러자 의사가 태연하게 말했다.



*

*

*

*

*

*

*

*

 



"그걸 먹어야 환자복이 사타구니에 들러붙지 않지."
추천0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왠 화상에 비아그라요 ㅎㅎㅎㅎㅎㅎㅎ
처방전도 참 웃기네요 ㅎㅎㅎㅎㅎ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배꼽쥐고 웃고 가네요 ㅎㅎㅎㅎ

Total 2,311건 4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 04-08
31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4-07
30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4-07
30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 04-06
307
위트와 유머 댓글+ 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 04-06
30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04-06
30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4-06
304
남편생각 댓글+ 1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 04-05
30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 04-03
30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9 0 04-01
30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 04-01
30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 03-31
29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 03-31
298
오늘밤 어때? 댓글+ 1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 03-30
297
개와 닭 댓글+ 11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 03-29
296
팬티의 재활용 댓글+ 2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 0 03-29
29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3-28
294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 03-28
293
밥줄의 대결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03-27
29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 03-27
29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 03-27
290
sky 부동산 댓글+ 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03-26
289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3 0 03-25
288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 03-24
287
울다 웃다가 댓글+ 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 03-23
28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 03-23
28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03-23
284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 03-21
28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 03-20
282
환웅과 곰녀 댓글+ 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 03-19
28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 03-17
28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 03-17
27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3-17
278
돼지 방귀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 03-16
27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 03-16
276
기가 막혀서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 03-16
275
중독 댓글+ 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 03-16
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03-16
2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 03-15
27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 03-15
27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3-15
27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 03-15
26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 03-15
열람중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 03-15
267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 03-13
266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0 03-13
265
저녁밥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3-13
2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 03-13
263
지팡이로 댓글+ 1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 03-12
26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