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과 헌금통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도둑과 헌금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24회 작성일 16-03-15 14:15

본문

[유머]            도둑과  헌금통
----------------------------------------------------------------------
                                                                                시앙보르

임시직마저 퇴출 당한 아저씨 둘이 따로따로 교회 헌금통을, 전부들 눈 감고 헌금기도할 때,
털기로 작당을 했다.

일요일, 작업 개시 후 저녁에 만난 두 사람,

" 워째 많이 털었슈? "
" 에이, 개척교회라 헌금통이 텅텅 비었슈. 안쓰러워 동전 하나 넣어주고 왔슈.
  임자는 그려 수입 좀 올렸슈? "

그러자 상대방 왈,
...
...
...
...

" 목사가 기도하면서 눈을 뜨더니 헌금을 모조리 지 양복 주머니에 쑤셔넣고
다시 기도 하더라고요. 그래 가엾어서 나도 빈 헌금통에 동전 하나 넣어주고 왔슈! "
추천0

댓글목록

Total 2,310건 4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 04-07
30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 04-07
30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 04-06
307
위트와 유머 댓글+ 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 04-06
30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 04-06
30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 04-06
304
남편생각 댓글+ 1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 04-05
30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 04-03
30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7 0 04-01
30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 04-01
30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 03-31
29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 03-31
298
오늘밤 어때? 댓글+ 1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 03-30
297
개와 닭 댓글+ 11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 03-29
296
팬티의 재활용 댓글+ 2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 03-29
29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3-28
294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 03-28
293
밥줄의 대결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3-27
29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 03-27
29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 03-27
290
sky 부동산 댓글+ 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03-26
289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2 0 03-25
288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 03-24
287
울다 웃다가 댓글+ 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 03-23
28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 03-23
28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3-23
284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 03-21
28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 03-20
282
환웅과 곰녀 댓글+ 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 03-19
28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 03-17
28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3-17
27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 03-17
278
돼지 방귀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 03-16
27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 03-16
276
기가 막혀서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 03-16
275
중독 댓글+ 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 03-16
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03-16
2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 03-15
27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 03-15
열람중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3-15
27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0 03-15
26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 03-15
26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03-15
267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 03-13
266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0 03-13
265
저녁밥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 03-13
2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3-13
263
지팡이로 댓글+ 1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03-12
26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03-11
26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