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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유머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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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42회 작성일 16-03-27 10:05

본문

==> 부부 유머시리즈 <==









1. 아내의 말 속에 숨은 뜻

* 자기, 나 사랑해? (나 사고 싶은 게 생겼걸랑)
* 자기, 날 얼만큼 사랑해? (나 오늘 일 저질렸는데...)
* 쓰레게봉지가 꽉 찼네. (쓰레기 좀 버리고 와)
* 무슨 소리가 들린 것 같아요. (너 혼자 먼저 자니?)
* 개가 짖는 것 같아요. (당장 나가서 무슨 일 있는지 알아봐)

* 나 화 안났어요. (당연히 열받았지, 이 멍청아!)
* 맘대로 해요. (하기만 해봐)
* 차에 먼지가 많던데. (빨리 나가서 세차 안 해?)
* 우리 얘기 좀 해요. (내 불만이 뭐냐면...)




2. 집안의 가장

한 남자가 결혼 초부터 계속 아내에게 꽉 쥐어사는 것을 보고
친구가 한심하다는 듯 물었다.
"난 자네를 보면 아주 답답해 죽겠네."
"왜 또 그러나?"
"생각을 해 보게. 솔직히 자네 집에서 가장이 누군가?"
그러자 친구가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글쎄...전에는 아내가 가장이었는데, 딸애들이 자라고 나서는
위원회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네."




3. 농담이야

일찍 죽은 아내의 묘를 찾아온 남자가 울면서 말했다.
"여보, 왜 나를 두고 먼저 갔어. 제발 부탁이야.
한 번만 다시 돌아와줘."
그러자 갑자기 묘가 약간 들썩거리더니 뭔가가 나오려 하는 것
이었다.
잠시 후 묘에서 두더지 한마리가 튀어나왔지만, 너무나
깜짝 놀란 남자는 혼비백산해서 도망가며 소리쳤다.
"으악~ 하나님! 제가 농담 한번 한 걸 갖고 뭘 그러십니까?"




4. 이혼 사유

이혼을 하러 온 부부에게 판사가 근엄한 목소리로 말했다.
"피고, 당신은 지금 아내의 잔소리 때문에 이혼을 하겠다는 겁니까?"
"네!"
"그럼 이 사건의 바른 판단을 위해, 당신 부인이 하는 잔소리를
하나도 빼지 말고 다 말해 보시오."
그러자 남편이 깜짝 놀라며 말했다.
"그렇지만, 재판장님! 진짜로 5시간이나 되는 얘기를 다 들을실 수
있겠습니까?"




5. 과격한 남편

어떤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이 부인을 창문 밖으로
던져 버렸다. 다행히 약간 긁혔을 뿐 큰 상처가 없었던 부인은
당장 경찰서로 달려갔다.
"남편이 저를 창밖으로 던져버렸어요!"
결국 남편은 소환됐고, 경찰이 물었다.
"당신은 아내를 창밖으로 던졌습니까?"
"네."
너무도 당당한 대답에 격분한 경찰이 말했다.
"아니, 뭐라구요? 그러다가 지나가던 사람이 맞아서 다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봤단 말이오?"
추천0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다고 아내를 창밖으로 내 던져 버려
저런 무식한 남편이라구.
그러니께 새로나온 부부 유머가 아닌가베.
참새쭈꾸님 귀여운 유머 잘 보고 간당게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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