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자와 중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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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자와 중년부인
어떤 중년 남자가 출근 시간이 늦어서
엘리베이터 를 타려다가 안에 있던
아줌마 와 부딪치게 되었다.
중년 남자는 본의 아니게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고
당황한 중년 남자는 정중히 사과를 했다.
남자 "당신의 마음이 그곳(?)만큼 부드러우시다면
너그러히 용서해 주실테죠."
그러자 아줌마는 중년 남자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 보다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줌마 "당신의 그곳이 팔꿈치 처럼 단 단하다면
1302호로 연락 주세요!"
중년남자 "싱글벙글~~~~아 녜녜녜!"
어떤 중년 남자가 출근 시간이 늦어서
엘리베이터 를 타려다가 안에 있던
아줌마 와 부딪치게 되었다.
중년 남자는 본의 아니게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고
당황한 중년 남자는 정중히 사과를 했다.
남자 "당신의 마음이 그곳(?)만큼 부드러우시다면
너그러히 용서해 주실테죠."
그러자 아줌마는 중년 남자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 보다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줌마 "당신의 그곳이 팔꿈치 처럼 단 단하다면
1302호로 연락 주세요!"
중년남자 "싱글벙글~~~~아 녜녜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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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장지기님의 댓글
필꿈치가 단단한걸보니
아기참새가 아닌게벼요 ㅋㅋㅋㅋㅋㅋ
시앙보르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아기 참새 부리도 단단하지 않나요? 참새들은 워낙 조숙하니깐요 ~~ 패스 ~~
용담호님의 댓글
애궁 중년 남자와 중년 부인 딱 맞아유
어쩜 그렇게 닮았지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DARCY님의 댓글
중년 남자 주거쓰 ~
DARCY님의 댓글
4 절루가 ~
카피스님의 댓글
제길 운좋은 놈은 넘어져도 여자위에 넘어진다더니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