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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318회 작성일 16-04-06 20:29

본문



살갖이 검은 아이

산부인과 병원에서 세 명의 남자가 태어날 아기를 기
다리고 있었다.
살갖이 검은 신생아를 팔에 안고 간호사가 첫 번째 남자에게 물었다.

"당신의 아기입니까?"
"아닙니다."
하고 남자가 대답했습니다.

간호사가 두 번째 남자에게도 물었다.
"당신의 아기입니까?"
"아닙니다."

그러자,세 번째 남자가 큰 소리로 끼어들었다.
"우리 아이임에 틀림없습니다.내 아내는 냄비고 뭐고
까맣게 태우 길 잘하니까요!!"




장례식

한 노인이 죽어가고 있었다.
아들 삼형제는 이젠 회복할 가망이 없다고 체념하였다.
그들은 장례식 방법에 대해서 의논하기 시작했다
"장례식에는 차가 열 대는 있어야겠지? 열 대는 돼야
친척들과 친구들을 모두 태울 수 있겠어."
차남은 이렇게 말했다
"차는 두 대만 빌리자. 친척들은 자기 차로 뒤에서 따
라오면 되잖아요.

셋째가 이렇게 말했다.
"차 한대만 빌리자. 우리 셋이서 관을 운구하면 돼."
아들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노인이 침대에서 일어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만들 해라. 묘지까진 내가 걸어가겠다!"






애를 그냥 먹진 않는다

"아... 왜 이리도 애를 태우는가?"
아... 이젠 애를 먹어도 그냥 먹지 않는다. 이젠 아예
애를 바싹 그슬려서 먹는다? 한국인들은 도대체 미스터
리가 아닐 수 없다. 아직 애를 태우는 장면을 목격하진
않았지만 제발 내 앞에서 애를 태우는 한국인이 나타나
지 않았으면 좋겠다.





때려 때리자구
"야! 밥 때릴래?
"잠깐만 전화 먼저 때리고!"
아... 흐, 이거 또 뭐란 말인가? 정말로 내가 미치겠다.
밥을 때리는 건 뭐고, 전화를 때리는 건 또 뭐란 말인가?
어떻게 때리는 것인지 구경하고 싶었다.
전화를 때린다 는 것은
전화기의 버튼 누르는 것일까,
달리 목격한 장면이 없다.
밥을 때리는 장면을 꼭 보고 싶다. 무엇으로 때릴까?
그냥 맨손으로 때릴까?
아니면 야구방망이로 때리는 것 일까?
왜 때리는 것일까?







도둑이 칭찬받는 한국
식당엘 갔다.밥을 때리는 것을 보기 위해서였다.식사
를 다 마칠 때까지도 밥을 때리는 사람은 아직 없다.
아... 얼마 전의 그 사람들은 안 나타나는 것일까?
밥을 때리다가 혹 폭력범으로 잡혀 들어간 것일까?
아무튼 그 일은 잊기로 했다.이때 저쪽 편에서 종업원
으로 보이는 사람과 주인으로 보이는사람 간의 대화가
들렸다.난 또 그들의 대화 때문에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응? (식탁) 다 훔쳤냐?"
"네, 완전히 흔적 없이 다 훔쳤습니다"
"그래 잘했다.쉬어라."
훔치고 칭찬받는다.그 종업원은 일이 헤벌어진다.주
인도 흡족해한다.등까지 두드려 준다.정말 엽기적인 한국인 한국어다.






웃음의 십계명
'억지로라도 웃어라'
'함께 웃어라'
'힘들 때 더 웃어라'
'마음까지 웃어라'
'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한번 웃고 또 웃어라'
'크게 웃어라'
추천0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4.9일 "仙遊島`行事"에는,零..
Ph0to房`Team員들이,모두 不參..
"베드로"任&"房長"님만,參席한다니..
未安+罪悚하고,山+安도 抛棄했구如..
"숙영"任이 招待하실때는,꼭 參席할것..
外國人들은 도저히,理解못할 韓國語들..
"애`태우다&애`먹는다"와,같은말들이..
"꼴통공주"任도,旺年의 處女時節에는..
"2段`옆차기"로,醜行犯을 한番에除壓..
"公主"님!換節期에,늘 健康+幸福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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