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의 화장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원숭이의 화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62회 작성일 16-04-06 21:38

본문

암 원숭이들이 다들 야자수 나무 아래에 모여서 거울을 가져다 놓고
자신들의 얼굴이 예뻐지기 위하여 화장을 하고 있었는데
세마리중  a라는 원승이가 새 하얀 분칠을 얼굴에 바르고
b라는 원숭이도 새까만 검정으로 얼굴에 분칠을 하고
c라는 원숭이도 A와라는 원숭이와 함께 하얀 분가루로 얼굴에 화장을 하고 있었다.

  "예.그게 뭐니?"
  "뭐가 어떼서......"
  "그게 화장한게니. 얼굴에 새까만 숯으로 얼굴에다가 낙서를 하다니.ㅎㅎㅎㅎㅎㅎ"
  "얘.너의 얼굴을 보면 니 남편이 질겁을 하고 달아나겠다.ㅎㅎㅎㅎㅎㅎㅎ"
  "너희 둘 얼굴은 어떻고...."
  "뭐가 어떼서...."
  "하얀 분가루로 분장한 것은 뭐구."
  "그래도 까만 색 보다는 나은 걸."

  이때 수컷 원숭이가 지나가다가 세 마리의 화장하는 원숭이들을 보고 배꼽을 잡고 웃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게 뭐야.다들 화장이 아니라  낙서 했네. 다른 원숭이들 보면 기절해 버리겠네.
 
    "뭐~~~~~~~~"

소스보기

암 원숭이들이 다들 야자수 나무 아래에 모여서 거울을 가져다 놓고 자신들의 얼굴이 예뻐지기 위하여 화장을 하고 있었는데 세마리중 a라는 원승이가 새 하얀 분칠을 얼굴에 바르고 b라는 원숭이도 새까만 검정으로 얼굴에 분칠을 하고 c라는 원숭이도 A와라는 원숭이와 함께 하얀 분가루로 얼굴에 화장을 하고 있었다. "예.그게 뭐니?" "뭐가 어떼서......" "그게 화장한게니. 얼굴에 새까만 숯으로 얼굴에다가 낙서를 하다니.ㅎㅎㅎㅎㅎㅎ" "얘.너의 얼굴을 보면 니 남편이 질겁을 하고 달아나겠다.ㅎㅎㅎㅎㅎㅎㅎ" "너희 둘 얼굴은 어떻고...." "뭐가 어떼서...." "하얀 분가루로 분장한 것은 뭐구." "그래도 까만 색 보다는 나은 걸." 이때 수컷 원숭이가 지나가다가 세 마리의 화장하는 원숭이들을 보고 배꼽을 잡고 웃는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게 뭐야.다들 화장이 아니라 낙서 했네. 다른 원숭이들 보면 기절해 버리겠네. "뭐~~~~~~~~"
추천0

댓글목록

Total 2,310건 4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 04-07
30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 04-07
열람중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 04-06
307
위트와 유머 댓글+ 7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 04-06
30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 04-06
30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 04-06
304
남편생각 댓글+ 1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 04-05
303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 04-03
30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8 0 04-01
30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 04-01
30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 03-31
29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 03-31
298
오늘밤 어때? 댓글+ 1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 03-30
297
개와 닭 댓글+ 11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 03-29
296
팬티의 재활용 댓글+ 20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 0 03-29
29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 03-28
294 산장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 03-28
293
밥줄의 대결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 03-27
29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 03-27
29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 03-27
290
sky 부동산 댓글+ 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 03-26
289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3 0 03-25
288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 03-24
287
울다 웃다가 댓글+ 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 03-23
286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 03-23
28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3-23
284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 03-21
28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 03-20
282
환웅과 곰녀 댓글+ 5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 03-19
28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 03-17
28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 03-17
27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 03-17
278
돼지 방귀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 03-16
27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 03-16
276
기가 막혀서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 03-16
275
중독 댓글+ 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 03-16
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 03-16
27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 03-15
27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 03-15
27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 03-15
27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1 0 03-15
26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 03-15
26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 03-15
267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 03-13
266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0 03-13
265
저녁밥 댓글+ 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3-13
2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3-13
263
지팡이로 댓글+ 1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 03-12
262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 03-11
261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