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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해 준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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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45회 작성일 16-04-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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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해 준 보약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봇!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 "무슨 약인데? "

아내 ;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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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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